Wanna One
프로듀스 101 시즌2 최종 11인으로 이루어진 그룹
국민 프로듀서들이 뽑은 최종 11인이다. 앨범 예약구매 수가 50만을 돌파했다. 그리고 데뷔하기도 전에 다양한 지상파 예능에 출연 확정되었다.
멤버는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은근 옹성우를 홍성우나 공성우라고 아는 사람이 꽤 있다.
1년 활동한 아이오아이와 달리 워너원은 2년 동안 활동한다.[1]
워너블 문서 참조.
유통기한
워너원이 지금이야 방송빨 받고 한 그룹으로 뭉쳐있으니 잘나간다고쳐도
나중에 흩어지면? 순위매기기로 이미 개인팬덤화 되있고, 아직까지도 개인갤러리가 더 활성화되있는 워너원이
잘나갈수있을까? 전혀.
위너-아이콘 팬덤을 보면 답나온다. 둘다 망해서 서로 도와줘도 모자랄판에 오디션때 경쟁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전혀 돕지 않고 있다.
거기다 아이콘은 위너한테 한번 지고, 멤버 몇명 회사에서 추가해서 또 오디션을 해서 만들어진 그룹이라 더 심하다.
윾,동,탄이라고 투표로 아이콘에 뽑혀들어온 신멤버는 아직까지도 아이콘을 망친 주범이라고 까이는 중이다.
yg 자체 오디션도 이렇게 개판됐는데 100명가지고 시작한 프듀는 말할것도 없다.
노래 분량 싸움도 어느 그룹이나 있지만 워너원은 개인팬 11명이 모인 그룹이라 아주 살벌하다. 끝까지 같이 갈 그룹도 아니고 서로 흩어지니 말이다.
오늘밤 주인공은 나야나 나야나 나야나
너만을 기다려온 나야나 나야나 나야나
픽미 픽미업 픽미 픽미 딴따라 시발
자기들이 투표해서 자기들이 만들었다고 생각하는지 다른 일반 아이돌에 비해 사생팬이 엄청나게 많다. 거기다 팬덤끼리 사이도 엄청 안좋아서 지금은 방송빨로 버티고 있지만
얼마안가서 금방 쪼개지고 팬덤싸움에 지쳐 탈덕하거나 워너원말고 자기가 투표한 아이돌만 챙길것으로 예상된다.
- ↑ 실제로는 1년 5개월이다. 아이오아이도 1년이라고 했지만 실제로는 6개월 정도 활동하고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