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llow Submar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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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의 11번째 정규 앨범이다.
- ㄴ물론 몇몇 놈들이 정규 앨범 취급 안 해주는 Magical Mystery Tour 앨범까지 넣으면 말이다.
이 앨범도 위 앨범 Magical Mystery Tour와같이 정규 앨범 취급 안 해주는 놈들이 많은데 이유가 있다면
영화 사운드 트랙 같은 존재에다가 신곡이 4개밖에 없다.
이 앨범의 타이틀 곡 Yellow Submarine은 이미 Revolver 앨범에 실려있었고 All you need is love는 Magical Mystery Tour에 실려있기 때문.
Side 2 목록은 전부 조지 마틴(비틀즈 프로듀서)의 편곡밖에 없다. (그냥 영화 브금임)
그래도 비틀즈 맴버들의 취향에 맞게 잘 제작했다고 하던데 들어주기 싫은 정도는 아니다. (Pepperland 들을 만함)
쨌든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성의없는 앨범이라고 몇몇 비틀즈 팬들이 정규 앨범에서 제외시키는데 이거 때문에 존재감이 없어진 앨범인 거 같다.
그래도 Hey Bulldog이랑 Only A Northern Song은 명곡임. 그나저나 제발 정규 앨범 취급 좀 했으면 좋겠다 개새끼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