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26CW
개요
미국 EMD가 SD40의 수출용으로 만든 디젤기관차로 무지막지한 수출량을 자랑한다.
한국철도공사차들은 미국에서 수입한 일부 차량을 제외하고 현대로템에서 면허 생산해서 납품했다.
세르비아가 크로아티아와 전쟁할때 장갑열차 견인기로 사용하기도 했다.
엔진 구동음이 장난아니다. 유튜브에 따로 구동음만 녹음한 영상도 돌아다닐 정도다.
현대로템이 얘를 베이스로 봉고라 불리는 FT36HCW를 만들었지만 후방시야 확보가 안되는 등의 문제로 좆망하고 15대만 생산했다.
7100호대
EMD와 현대로템으로부터 총합 90대를 들여왔다.
여객용으로 도입한 기관차라 영업최고속도가 시속 150km다.
7170호부터 7180호까지는 총괄제어가 가능하나 실제 영업운전에 쓴 사례는 드물다.
90대가 도입될정도의 개떼물량을 자랑했으나 그만큼 사고로 폐차처리된 차도 많은데 다른 기관차와 정면충돌, 지반침하로 전복되어 대파, 관리부실로 부식되어 폐차하는등 유달리 수난을 개많이 겪었다.
2019년을 끝으로 싹다 퇴역처리, 5대 정도가 보존중이다.
- 7129호: 신거역 전시중
- 7134호: 화천 열차팬션
- 7151호: 옛 북천역에서 전시중
- 7160호: 김유정역에서 전시중
- 7115호: 옛 진영역에서 전시중
7200호대
여객열차 운행을 위해 40대 정도가 7500호대에서 개조되었다.
7222호가 산사태에 휩쓸려 대파되었으나 복구되어 운행을 재개한바 있다.
7235호는 건널목에서 유조차를 들이받고 대파되어 폐차처리.
7212호와 7236호를 제외하면 싹다 이란으로 팔리거나 폐차처리되었다.
7211호는 국산 디젤기관차 7581호에서 개조된놈인데 해외 수출용 차량으로 매각되었다. 이런 씨....
7300호대
철도청의 열차 장대화 정책으로 83대가 생산되었다.
흔히 청백도색이라 부르는 여객전용차 도색을 칠한채로 도입되었으며 도입될 당시만 하더라도 유일하게 에어컨이 달린놈이었다.
관광열차 전용기로 차출되어 운행중인 차량이 많다. 해랑과 G트레인 견인기가 얘다.
역시나 수명도래로 퇴역이 진행중이나 일부차량은 재생작업을 거쳐 다시 사용중이다.
7326호가 드라마 촬영을 위해 호랑이 도색을 하고다녔었다. 촬영종료후에도 호랑이도색으로 운행하다가 다시 자석도색을 칠했다.
7400호대
현대로템에서 84대를 생산했다.
7408호가 좀 으시시한 사고에 휘말린적이 있다.
7430호가 율촌역 탈선사고로 개발살나면서 폐차처리되는 바람에 83량이 운행중이다.
영화 레드아이에도 출현했다.
7500호대
96량이 생산된 차량이다.
7581호부터는 국산 디젤기관차라 해서 현대로템에서 국산화 해 생산했다.
초기형 차량들과 중기형 차량들이 재생작업을 거쳐 운행중이다.
일부차량은 KTX 구원 기관차로 운용중이다.
도색이 개많이 바뀌었다. 청백도색, 호랑이도색, 역삼각도색, 자석도색, 고추장 도색을 모두 칠하고 다닌적이 있는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