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교복 만든새끼 누구냐
| 착한 문서 ㅇㅈ? 인정합니다. |
| 주의! 이 문서는 존나 큰 헬-지구의 현실을 다룹니다. |
| 주의! 이 글은 자ㅡ랑스러운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이런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
|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
| 주의! 정말 극혐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 주의! 이 문서는 아랫사람을 노예로 갈구는 꼰대에 대해 다룹니다. 어휴... 그저 -꼰- |
| 이 새끼는 진짜 답이 없습니다. |
| 경고. 발암 위험이 있는 문서입니다. 이런! 이미 늦었군요. 삼가 너의 명복을 야무지게 액션빔. |
| 이 문서는 확고히 검증된 진실입니다. |
| 이 문서는 개를 다룹니다. 왈왈! |
| 경고! 이 문서는 파시즘/파시스트와 관련된 것을 다룹니다!!!!! |
| 악! 내 틀니! 읽기만 해도 이가 시려오는 문서입니다. |
| 이걸 만든 새끼는 진짜 병신새끼입니다! |
| 이 문서는 지금 이 순간에도 빈번하게 터지고 있는 창렬함을 다룹니다. |
| 이 문서는 존나 나쁜 규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인류에게 패악을 끼치는 쓰레기 같은 제도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런 게 있다면 1초라도 빨리 없애야 합니다. |
| 이 문서는 여고생에 대해 다루고 있는 거시에요 하와와. 이 문서에 다루는 대상은 여고생입니다. 군필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너와는 인연이 없을 뿐더러 잘못했다간 포돌이의 은팔찌와 전자발찌를 선물받을 것이니 포기하십시오. |
| 이 문서는 급식충을 다룹니다. |
| 이 문서는 성물(聖物)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그 누구도 깔 수 없는 물체를 묘사합니다. 성물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
| 이 문서는 야동에서 쓰이는 소재에 관한 문서입니다. 야동에서 우리들의 오감 만족을 위해 쓰이는 소재를 다룹니다. 페티쉬는 개인취향이니 존중해 주도록 합시다. |
| 이 문서는 갓-음식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처먹을 수 있는 God-Food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너무 맛있으면 왼쪽의 해괴한 표정을 지을지도 모르니까 적당히 처먹기 바랍니다. 이... 이 맛은?! |
개요
특정국가 학생들이 입고 다니는 죄수복[1]
꼰대새끼들이 두발 규제와 함께 강요하는 것 중의 하나.
보통 중학교부터 입기 시작한다. 학교에 따라서는 없는 곳도 있으나 대다수의 학생들을 중학생, 고등학생 시기에 교복을 입으면서 6년을 보낸다.
교복 업체랑 학교 간의 계약이 있을 정도이다.
존나 해괴한 사실
대학생이 되고도 자기 모교 교복을 입고 다니는 여자들이 있다.
최대한 어리고 귀엽게 보이려고 계속 끈질기게 교복을 입고 다닌다.
대학교 안에서 만우절 날 때는 입고 다니는 여자들 간혹가다 있다.
심지어는 이미 결혼해서 아기를 낳은 이후인데도 교복을 입고 다니는 여자들이 있다.
남자? 그런거 없고 졸업과 동시에 교복소각 인증이다.
ㄴ 소각 하기 귀찮아서 아직도 있다, 일반화 ㄴㄴ
ㄴ보통 남자여자 구분없이 소각한다 너가 이상한거
ㄴㄴ 응 너도 이상해
사실 그냥 의류함에 넣어 버리면 끝이다
우리는 교복 학교에 냈는데. 3학년이나 그런 애들 찢어지면 새로사기 아까우니 입게하는 보조용도로
문제점
- 쓸데없이 비싼 가격. 다른 캐주얼은 한 번 사놓으면 오랫동안 입을 수가 있는 데 교복은 그게 불가능. 많이 입어야 3년.
ㄴ일수만 따지면 교복 가성비는 높다
그니까 교총과 틀딱들이 부르짖는 위화감 해소는 개 좆도 안되는 소리다. 한 벌에 20-30만원 해대고, 동복,하복, 춘추복 각각 2벌 씩 사면 얼만데? 그리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라면 아예 초등학교 때부터 교복 입히지 그래? 왜 요즘 유딩들 사이에서도 휴거충 드립이 판치는 마당에? 그리고 그런거 거르더라도 애들끼리는 인싸인 애들이 연락망 다만들어서 각잡고 정보캐면 누가 금수전지 흙수전지 결국엔 다 알아내고 그걸로 자연스럽게 위화감 다생기더라.
중학생 같은 경우에는 성장하는 거 감안했을때, 작아지면 입을 수 없어서 새로사야 한다. 뭐 성장을 반영한단 이유때문에 절대다수의 초등학교들은 교복이 없긴 하지만 중고등학교는 교복이 있기에 통일성이 없어서 병신이다.
그리고 지금 대학생들은 옷존나 다양하게 입어도 5~6벌 돌려입는게 현실이다. 교총 + 틀딱꼰대들은 복장자율하면 애들이 맨날 패션쇼 할줄 알고있다.
- 쓸데없는 똥군기. 정작 선생들부터가 등산복 입고, 캐주얼 입으면서 애들한테는 정장을 강요한다는 거 자체가 에러.
- 이유: 여학생 때문이다. 사복입히면 얘들 대부분이 긴바지를 입고 다니는데 그러면 얘들 각선미를 보지 못하니까 교복을 입히는 거다.
ㄴ이거개씹레알 그리고 여학생들은 무엇보다 교복을 입었을때가 제일 꼴ㄹ고 맛이ㅆ 읍읍!!
ㄴ반론: 여자애들 여름에는 존나 짧은 숏팬츠 입고다닌다. 겨울에는 팬티스타킹에 숏팬츠 입고다니기도 한다.
ㄴ사실 무릎까지 오는 반바지인데 그걸 숏팬츠 길이만큼 줄이거나 접는거다
ㄴㄴ반론의 반론 : 학교에서 문란이니 뭐니 지랄 안 나오려고 막겠지. 선생이 아니더라도 오윾충 씹선비질 하듯이 지랄하는 학부모 분명히 있다.
- 활동하기 존나 불편함. 적어도 군복은 활동하기에 편리한 옷이지만, 교복은 그렇지도 않음. 내구성 존나 병신같음.
- 반론: 군복이 활동하기 편리하대. 24시간 전투화 신고 있어봐라. 그게 편해? ←느그는 학교에서 신발까지 정해주던? 신발은 애초에 지 맘대로잖아. 비교하려면 전투화 빼고 비교해야지. 아니면 전투화랑 삼선 슬리퍼를 비교하던가
- 멍청한 반론의 반론: 그냥 운동화도 24시간이나 신고 있으면 어떨 거 같냐, 비교할 걸 비교해야지. 군복은 전투에 최적화 되어있다는 이점이 있지만 교복은 뭐 공부하기에 편한 것도 아니고 오로지 헬조센이 강조하는 "통일성" 하나 때문에 입히는 거다.
- 이유: 학교당국과 교복업자들간의 담합의 산물이다.
- 병신같은 학교 부심. 학교 마크 박혀있고, 자기 이름까지 박혀 있는 옷을 강요받는다. 극혐
- 이유: 선생들 머가리가 나빠서 학생 이름을 못외우니까 이름표가 있는 거고 학교 마크는 무슨 짓을 하든 어느학교 출신이라는 거 알아낸 뒤 그 학교 교사를 갈구기 위해서이다.근데 이름표는 왜 부착식으로 하고 지랄이냐? 그냥 잘 부서지지 않는 아크릴 명찰 같은걸로 뗐다 붙였다 하면 되는데 도대체 왜 굳이 부착용 이름표를 사용해서 학생 이름을 노출시키는거냐고? 학교안에서는 그냥 그렇다 해도 밖에서는? 본인 이름이 온사람들이 앞에서 대놓고 드러나는데?
결론: 이딴 학교 부심과 명찰 때문에 학교 학생들과 착한 교사들만 피해보고, 꼰대들과 꼰대 윗대가리 교사들만 편의를 본다.
- 내구성 씹좆망. 가격은 사복으로 치자면 유명 브랜드의 의류와 맞먹지만, 내구성은 마트에서 5천원에 파는 추리닝보다 못하다. 사실상 헬조선의 교복제도가 애미창렬의 극치를 보여주는 셈.
- 이유: 그래야 교복업체가 밥벌어쳐먹고 살지. 내구성이 좋으면 교복장사가 안된다. 솔까 교복은 입기를 강요하는 옷인데 그렇게 안하면 교복장사 망한다. 교복자율화를 못하는 가장 큰 이유가 교복업자들의 반발 때문이다. 교복자율화를 하면 이 새끼들 사업 망하는데 그걸 가만히 냅두겠냐?
교육부가 말로는 학교 평준화 외치는 데 정 그렇게 하고 싶으면 전국의 중학교, 고등학교 교복들 다 통일하지 그러냐?
생산 업체 하나 정해놓고 일괄적으로 생산해서 동사무소 같은 데서 팔면 되는거잖아?
지들 꼰대질 할려고 만든걸 이상한 논리로 감추고 있는거다.
내돈주고 남의 교복가게가 살아남으려고 방산비리급으로 만들어놓은 저질옷 사입는게 참 억울하다.
유래
- 1886년 이화학당 여학생이 치마 저고리를 등교로 시작.
- 1907년 숙명여학교 자주색 원피스, 분홍색 교모
- 1920년 여학생의 교복이 검은색 스커트, 바지, 흰색 상의.
- 1982년 1월 중·고등학교 학생 교복 자율화 조치를 발효
- 1986년 학교장의 재량에 따라 교복 자율화.
- 2010년대 들어서면서 헬조선 여학생의 치마는 점점 짧아지고 있다.
ㄴ그건 치마가 안짧으면 줄여서 짧게 만들고 걸리니까 슨상님들이 첨부터 짧게 만드는 거다.
네티즌 의견
비싸고 불편하지만 옷 고를 시간이 줄어 나름대로 좋다
ㄴ이건 노예새끼 인증이다 옷고르기싫으면 맨날 똑같은거 쳐 입으면 되지 왜 남한테까지 지 귀찮은걸 강요하냐?
가격은 애미창렬이지만 재질, 내구성은 5000원 주고 산 트레이닝복보다 못하다.
운동해서 다리 두꺼운 사람들은 진심 찢어버리고싶다.
입을 땐 싫은데 벗으면 소중함을 알게 된다.
서양의 학생들과 비교해서 서양식처럼 복장의 자유도 허가해달라고 학교와 자주 다투는 요소이기도 하지만
그때가 좋은것이여...
ㄴ늙은이 틀딱ㅅㄲ좋긴 뭐가좋냐?
여성분들은 성인때까지 교복을 보관해놓자. 권태기에 빠져있는 남자친구나 남편이 콧김을 뿜으면서 좋아할지도 모른다.
↑아주 바람직하다
| 주의! 이 문서에는 철컹철컹한 내용이 있습니다. 이 문서에는 여가부나 포돌이가 아주 좋아하는 내용이 들어있을지도 모릅니다. 본 문서에 지나치게 탐닉하다가 은팔찌나 전자발찌를 선물받더라도 디시위키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 (쾅 쾅 쾅) FBI OPEN UP!! |
최근 아청법 관련 헌재의 판단에 의해 이걸 입으면 아동/청소년으로 변신할 수 있음이 확정되었다.
용례 1) 교복을 입고 범죄를 저지르면 형법상 소년범으로 간주될 것이다.
2) 교복을 입고 버스/지하철을 타면 청소년요금이 될 것이다.
3) 법을 어겼다면 교복을 입고 재판을 받자. 형량이 줄어들 것이다.
4) 꽃뱀에 물렸을 시 자력구제수단으로 활용가능
앞으로 법원에 출두할 때도 교복을 입고 가도록 하자.
파오후 매체에선 그냥 그려놓으면 고딩인지 성인인지 로리인지 모르므로 대충 교복입혀놓아서 JK입니다. 합법입니다라는 장치로 써먹기위해 즐겨입힌다.
ㄴ JK가 왜 합법이야ㅋㅋㅋ 애초에 JK단어가 여고생을 대놓고 올리면 심의에 걸리니까 줄임말로 눈가리고 아웅하는 단어인데. 일본 교복 성인물 자세히 보면 실제 학교라고 안 하고 학원이라고 하는데 실제 학생들이 나와서 가슴골 빤스만 노출해도 심의걸리니 얘네 그냥 교복입는 장소지 학교아님ㅋ 하는 심의 회피질 하는거다.
헬조선처럼 교복입었으니 아청물! 이게 아니라 여고생이라고 대놓고 말하거나 어디 학교다닌다고 하면 걸리는거. 그나마 기준은 명확하니 헬조선 아청법보단 낫다
근데 솔직 안 섹시한 게임봐도 학교 다 학원으로 표시하던데? 그리고 다들 교복 입고.
니가 찾는거
잡았다 요놈!! 작성자가 어디론가 끌려가 버렸습니다… (철컹철컹)
|
각국의 교복
조선
사실 조선시대부터 성균관 유생에게 입힌 옷이 우리나라 최초의 교복이다. 근대적 교복의 경우는 구한말에 처음 가쿠란 같은 것이나, 검은색 개량한복을 교복으로 쓴것이 시초다.
일제시대에는 당연히 가쿠란을 썻다. 해방이후에도 남북한모두 가쿠란이나 세일러복을 교복으로 많이 입었다. 저땐 지퍼 교복이 있었다. 부럽네 씨발 그런데 몇몇 학교는 아직도 가쿠란 씀
남조선
1990년대부터 복장자유가 폐기된 이후 아주아주 다양한 교복들이 양산되었다. 가면갈수록 교복치마 길이가 더더더더 짧아진다. 70년대 80년대, 90년대, 2000년대, 2010년대 졸업사진을 잘 비교해보자. 언젠가 안 입고 나오는 날이 있을거라 기대하며 오늘도 ㅅ산다
북조선
스카프를 꼭 매더라. 70년대 우리가 가쿠란만 주구장창 입었던걸 생각해보면 쉽다. 혹부리가 교복페티쉬가 있었던 모양이다.
스카프를 맨 것은 빨갱이들의 전통 교복이라고 한다
일본
가쿠란의 원조이다. 중학생들이 주로 가쿠란을 입었으나, 지금은 점점 줄고 있다. 여기도 교복이 아주아주 다양하며, 전 니폰징들이 교복에 페티쉬를 갖고 있는 것인가 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나라이다. 디씨의 주인님께서 놀라셨을 정도니까. 교복줄이는건 얘들이 원조였다.
ㄴ 아니씨벌 틀딱꼰대할매년이 내 가쿠란모자 뺏어쳐쓸려고하고 모자본다고 혼신의힘을 다해서 쳐뺐다가 모자늘어날뻔했다 시발 얼마짜리인줄알고 그렇게하는거냐 틀딱년 몸값보다비싸고 성스럽다 씨발
ㄴ 밖에서 가쿠란모자를 쓰고다닌다면 당신 Hoxy?...
짱깨
신해혁명 이후 치파오를 개량한 개량형 치파오를 교복으로 사용했다.
대부분 활동복위주라서 생활하는데 불편함은 없다. 대신 디자인이 좆같이 촌티난다. 대륙짱깨들중에서도 이거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
북양정부 시절부터 써먹은 치파오 교복을 썼으나 나중에는 머한민국마냥 다양한 교복을 입는다.
러시아
틀:갓러시아 에이프런으로 가자. 제식교복 부활시킨단다.
영국
틀:헬브리튼틀:갓영국 교복원조국이며, 이새끼들도 섬나라라고 교복에 페티쉬가 있는지, 좆나 꼴리게 교복입고 드라마 찍는 경우도 본적이 있다.
벨기에
교복자체가 불법이다. 진정으로 복장 자유가 있는 나라.
독일
히틀러 유겐트와 같이 총통 콧수염이 싸지른 빅-똥 때문인지 교복자체를 선택하기를 싫어한다.
미국
사립학교 말고는 입는것을 본 적이 거의 없다. 사립학교 교복도 헬조선 교복보다 못생긴 경우가 부지기수.
태국
신흥강자. 좆나게 꼴리게 입어주고 있....
잡았다 요놈!! 작성자가 어디론가 끌려가 버렸습니다… (철컹철컹)
|
교복 종류
유치원
어린이집이나 유치원마다 다르다. 대체로 생활복만 있는경우, 원복이랑 생활복만 있는 경우, 원복이 있긴 한데 딱히 안사도 되는경우, 그냥 무조건 사복만 입는 경우로 나뉜다. 가끔 모자 있는곳도 있더라 내가 다니던 어린이집은 춘추전용 원복이 있긴 했는데 사진찍거나 소풍갈때 같은 특별한 경우 빼고는 그냥 사복만 입히는 곳이였음.
사람마다 차이는있겠지만 대체로 4~7살 꼬맹이들은 왠만하면 뭘 입든 다 귀엽기 때문에 어떻게 입든 상관 없다.
초등학교
교복 없는학교가 더 많다. 있는학교는 보통 글로벌초등학교나 비싼 사립초등학교들.
중학교
제일 좆갗아지기 시작하는시점. 이 때부터 거의 모든 중학교가 교복을 입히기시작한다.
키가 자라나기 시작할 나이라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교복 맞출 때 자기 키보다 한두사이즈 큰 바지나 치마를 사는바람에 슬슬 거지같은 핏이 나오기 시작한다. 이때의 중학생들은 아직 작아서 부모님께 대항할 파워도, 말빨도 딸리기에 입히는대로 입을 수 밖에 없다.
키 작거나한 남학생은 어떻게 입어도 알라딘핏 나오더라.
14살이 되면 동나이대 남학생들보다 여학생들이 정신적으로 성숙해지기 때문에 옷에 민감해지지만 역시 부모님께 함부로 개길수 없다. 당연히 무릎을 넘을것 같은 치마or무릎 밑으로 내려가는 치마가 좆같지만 차마 말할 수는 없고 그렇다고 마음대로 수선맡길 수도 용돈도 없다. 그냥 허리부분을 한번 접거나 쥐꼬리만한 용돈 모아서 몰래 짧은 치마를 하나 더 구매한 후 돌려입는다.
고등학교
니 인생 마지막 교복. 케바케지만 보통 18살 쯤이면 키크는게 더뎌지거나 아예 크지 않는다. 가끔 중3때 이미 180을 넘기는 놈들도 있다.
ㄴ요즘은 가끔이 아니라 절반임
고등학생정도 되면 슬슬 힘이 남아돌고 알거 다 알 나이기에 부모님의 그늘에서 조금씩 자유를 갈망하기 시작한다. 남학생들은 드디어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맞춰 슬림을 강조하는 핏으로 수선하기 시작한다. 여학생은 치마선을 무릎위로 올리는 경우가 많아지고 자기 몸에 자신있는 여학생은 치마폭을 줄여 골반라인을 강조하는 치마로 개조시키는 경우가 많아진다. 이런 치마 입고다니는거 보면 ㅓㅜㅑ 존나 예쁘게보임
고3 2학기
등교할 때 빼곤 안입는다. 자습하는시간이 더 많아져 오랫동안 앉아있기 편한 학교체육복이나 사제 츄리닝을 가져와 입는다.
대학교
경찰대, 사관학교 처럼 제복입어야 되는 곳 빼면 내가 아는한 교복입는 대학교는 없다. 있으면 추가ㄱ
안없어지는 이유
교복판매점들이 들고일어날게 뻔하기 때문이다. 교복팔던 애들이 갑자기 일반 옷을 팔순없잖아? 그리고 전국 곳곳에 있는게 교복판매점이고 여기서 일하는 사람들까지 생각하면 골때리는 문제다
뭐니뭐니해도 교복에 망상가지는 새끼들 때문이다
그리고 옷 존나못입는 패션고자들이 없애지 말아달라고 사정해서 안없어지고 있다.
여고생 팁
여자들은 절대로 교복 버리지말것. 남자는 간호사/교복/알몸 세개 중 하나는 무조건 좋아한다. 혹은 다 좋아하던가.
ㄴ쉬벌 정확히 꼬집어버리네
ㄴ진짜 궁금한건데 녹차라떼같은 연두색 교복에 종아리까지 내려오는 치마도 좋아함? 좋아할수가 없을거같은데; 아이린이나 쯔위도 소화못할듯
ㄴㄴ 요즘 그딴 기장의 치마가 있냐
ㄴㄴㄴ우리 옆 여고가 그런 교복인데 남자애들 다싫어함
각주
- ↑ 교도소에 복역하는 죄수들이 교도소를 학교라고 보르기 때문에 이런 말이 붙은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