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에 안광한의 후임 사장으로 임명되었지만 MBC를 엠병신으로 만든 놈 중 한 명이다.
MBC 뉴스의 신뢰도를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보도본부를 망친 놈이다.
MBC 정치부장→보도국장→보도본부장→사장으로 정말 초고속 승진했다.
전례가 없는 초고속 승진으로 그 초고속으로 승진한 만큼, 공영방송 MBC를 빠르게 망가뜨린 주역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수많은 귀족·강성노조의 적이기도 하다.
최근에 부당노동행위로 체포영장이 발부되었다.
나머지는 추가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