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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Jeonghee1124 (토론)님의 2015년 12월 8일 (화) 15:49 판

틀:성역



한국의 모던록밴드. Slip away 까지의 앨범은 음악성을 지키면서도 색깔은 점점 넬스러움을 잃지 않으며 바뀌어갔다. 하지만 이후 Holdung onto gravity앨범부터는 음악성을 잃고 색깔또한 잃었다. 이런 넬을 이제서야 비판하는 이들(분명 바뀐 분위기,색깔을 비판하는 것이 아닌 음악성을 비판하는 이들)은 음악알못들에게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욕을 먹는다. 아무런 비판의식 없이 헉헉 빨아대는 넬 중독자(음악알못)들은 사람이 바뀔수도 있다는 이유로 자기들의 귀와 뇌도 넬을따라 취향을 바꿔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