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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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태어날 때 하지 않은 것

성공을 위한 필수 요소

먼저 위의 4명의 메이저리그 레전드들의 명언을 보자 [1]

그들의 말에서 느낄수 있듯이 노력은 성공을 위해서라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하는 필수 요소이자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수단이다.

노력만 한다면 장님도 눈을 뜨고 앉은뱅이도 자리에서 일어날 수 있다.

교통사고를 당해서 가정이 풍비박산나거나 자신이 키가 작거나 고향이 그 곳이거나 당뇨를 앓고 있다거나 헬조선이 마음에 안 들거나 탈모가 있다는 것은 전부 노력이 부족해서 그런 것이다.

노력이 부족하다

주로 꼰대들이 사회의 기형적인 구조를 비판할 때 반박할 말 없으면 쓰는 말이다.

486, 586들이 즐겨쓰며 머한민국 개꿀 빨고 있을 때 태어나서 취업하고 등록금 내고 집 산 것을 지가 열심히해서 얻은 줄 착각한다.

아이러니하기도 486, 586들은 디시 이용자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20대들의 부모님 세대들인데 만약 자신이 똥수저라면 애미애비가 노력을 안 한 것이다.

가난한 게이들이 이따금씩 신세한탄을 하면 "너보다 가난한 새끼 중에서도 성공한 사람들은 있다!" 라는 식으로 잘난 듯 일침도 가한다.

그래서 넌 노오력해서 지금 그 꼬라지냐고 말해주자.

메르스에 걸리지 않으려면 메르스에 걸리지 않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니 정부탓 하는 아이들을 보면 훈계해주자.


사실 재능충 새끼들이나 운이 좋았던 새끼들이나 은수저 이상이 자신이 멋있게 보이기 위해 하는 말이다.

세상엔 그새끼들보다 노력 많이 하고 실패한 새끼들이 더 많다.

특히 동수저 이하는 노오오오력을 해도 달라지는거 없다.

인맥빨이 있으면 노력 안해도 된다.

1만 시간의 법칙

1만 시간의 법칙이란 말콤 글래드웰의 저서 아웃라이어에 나온 개념인데, 누구든 특정 한 분야에 1만 시간을 투자하면 그 분야에 명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타고난 재능이 전부가 아니라, 누구든 노오력만 하면 최고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모짜르트가 타고난 천재 음악가라고 하지만 사실상 어렸을 때 작곡한 곡들은 그의 애비가 대필 해 줬거나 기존의 것들을 짜집기 한 삼류 악곡이었고, 정작 정말 천재적인 곡을 쓴 것은 20대에 들어서인데 그 때 이미 1만 시간을 채운 뒤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걸 추종하는 철없는 지잡대생들이 책도 안 읽어봐서 모르는 것은, 노력을 할 수 있는 환경 자체는 본인이 정할 수 있는게 아니라 철저히 운이라는 것이다.

즉, 모짜르트가 50년대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공장에서 프레스에 손 찍혀서 병신이 되고 인어아저씨나 했을것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죽창을 들고 사회를 나은 곳으로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명언

헬조센에서 태어난건 니 부모의 잘못이지만, 헬조센에서 죽는것은 니 잘못이다 라는 노력과 관련한 명언이 존재한다.
전생에 죄가 많으면 헬조센에서 태어난다.

  1. 주 : 전부 약물 복용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