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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留贊
오나라의 존나 비범한 장수
젊었을때 황건적이랑 싸우다가 다리가 병신됐는데 이대로는 죽으나 사나 달라질게 없다는 띵언을 남기고 스스로 다리 근육을 칼로 째서 피를 존나 흘리고 기절했다가 깨어났더니 다시 걸을 수 있게 되었다.
적을 만나면 머리를 풀고, 하늘을 향해 소리치며, 노래를 불렀다고 한다. 크 좆간지
제갈각의 명령을 받고 쳐들어가 한당의 아들 한종을 참수시킨다.
70세에 좌장군에 임명되고 73세에 제갈탄의 부하 장반에게 죽는다.
劉纂
손권의 사위이다.
서예가로 이름을 날렸다고 한다.
兪贊
육항의 부하였다가 진나라로 런한다.
육항은 역시 오나라 최후의 띵장답게 이새끼의 생각을 읽고 적절하게 대처한다.
劉瓚
유선의 넷째 아들이다.
신평왕으로 봉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