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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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근육 (토론)님의 2016년 9월 7일 (수) 22:35 판 (근육 사용자가 간질 문서를 뇌전증 문서로 옮겼습니다)
본 문서는 의학적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에, 어느 정도 완쾌된 뒤에 말해 주려고 했는데... 잘 알아두세요. 선생은 앞으로 아이를 가질 수가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디시위키 따위의 민간의학을 맹신하고 따른 선생님 책임입니다.
그러므로 질병에 감염되었거나 뭔가 이상한 것을 먹거나 만진 것 같다면 반드시 병원 및 보건소 등 전문 의료 기관을 내방하시어 의사양반의 진찰을 받으시고 처방받은 약은 꼬박꼬박 드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독감, 메르스, 우한폐렴 같은 범유행전염병에 걸린거같으면 괜히 병원에 가서 당신을 치료해야 할 의사양반을 중환자실로 보내지 마시고 일단 반드시 보건당국 1339에 전화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중환자실에는 몸에 해로운 전화가 없습니다.

정식명칭은 뇌전증.

정도에따라 장애판정을 받을수있는 질환으로서 발작증세를 보인다.

원인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고 한다.

난 살면서 간질환자 두명을 봤는데 한명은 징병검사 하러갈때 본 또래 남자, 그리고 한명은 중학교때 내친구다.

중학교때 그애가 발작하면 다른반애들이 신기하게보거나 심지어는 깔깔 웃기도했다.

하지만 간질은 웃어넘길만큼 가벼운 질환이 아니다.

환자는 발작중 우리가 램수면에 빠진것같이 무의식상태이기 때문에 더더욱 위험하다

가 랜덤으로 들어왔는지 검색해서 들어왔는지 모르겠지만 주변에서 발작증세를보이는 간질환자가 있을때 대처법을 적어놓을테니 딸칠시간 1~2분 투자한다치고 봐줘라

대처법

  • 발작은 타인에의해 조절되는게 아니므로 멎을때까지 자연스럽게 놔둬야한다.
  • 환자를 바닥에 편하게눕히고 옷을 느슨하게 풀어준다
  • 인공호흡,심폐소생술 등은 하지않는다.
  • 주변의 위험한사물들은 치우고 머리부분을 특히 다치지않게 조심해야한다.(주변에 담요나 베개등으로 보호하면 좋다.)
  • 입안에 아무것도 넣지않는다.
  • 침이나 토가 기도를 막지 않게 고개를 옆으로 돌려준다.

가급적이면 119에 전화해 안전한 응급처치를 받을수있게하는편이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