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K-위키
옛@125.203.121.44 (토론)님의 2016년 1월 10일 (일) 05:26 판 (반전: ㄴㄷㅎ)

땅을 이용하여 인간 생활에 필요한 식물을 가꾸거나, 유용한 동물을 기르거나 하는 산업이다. 농민분들의 희생이 있기 때문에 우리들이 신선한 채소, 과수, 고기를 먹을 수 있다. 항상 농민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반전

현대에 이르러서는 식량이 사실상 무기화가 되었다. 앞으로 인구가 더 늘어날수록 무기화는 더 심화될 것이다.

하지만 헬조선은 앞에서 말했다시피, "경쟁력 떨어지는 건 다른 나라에게 맞긴다"라는 높으신 놈들의 미친듯한 발상덕에 농업을 포기해버렸다.

시발 자급률이 40퍼에서 왔다갔다 하는 게 뭐냐, 현재 이르러서는 중국산을 대거 유입해서 쳐먹는 중이다.

헬조선의 식량 자급률 스스로 무기를 내려놓고 나 병신이에요 말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중국산 가격이 서서이 높아지면? 좆되는 것이다. 그리고 중국산 가격이 서서히 올라서 지금은 결코 싼 가격이 아니게 되었다.

하지만 이래도 헬조선은 농업은 필요없다고 하겠지.

ㄴ 실제로 필요 없다. 가장 핵심적인 쌀의 보유량은 국민이 쳐먹을 양의 몇년분을 비축 하고도 남아돌 정도이고 자급율이 낮은 이유는 밀 옥수수 콩등을 거의 전량 수입해서 인데?? 옥수수 콩 비싸지면 대체제로 먹으면 됨 필수제도 아니고. 식량자급률이란 게 함정이 존나 많아서 퍼센티지만 보면 안됨. 차라리 유전자 조작을 경계하면 했지

ㄴ 지랄 자제 존나 중요한게 농업이다. 조선이 망하기 전에 쿠바에서 도시농업을 배워야한다 이 새끼들은 물론 연중내내 재배가 가능한 개 씹 OP기후빨이 있어서 가능했지만 어찌됐건 좁아터진 땅덩이에서 최대한 뽑아내기위해 국가적으로 엄청난 노오력을 기울여 식량부족으로 나라가 망하는 사태를 피하긴 했고 오히려 전 세계에서 쿠바의 도시농업에 관심을 갖도록 만들었다. 헬조선 농업의 문제점은 쌀 중심이란거다 쌀은 물을 존나 쳐먹는데 안타깝게도 헬조선은 강우량이 균일하지도 않고 기후가 온화한 것도 아니라 물을 꼴아박는거에 비해 막말로 손해보는 장사다. 옛날에 조상님들이 그럼 왜 밀을 재배하지 않았냐고? 그나마 헬조선 기후에 맞는 대량생산이 가능한 품종은 그 당시엔 쌀 뿐이기 때문이다. 이제는 감자란 훌륭한 대체제가 있는데 왜 헬조선의 주식을 감자로 대체할 생각을 안하는지 모르겠다. 지력을 빨리 조져버리는 c4식물인 옥수수거르고 완전식품 감자 찬양해!!

ㄴ 농사 쓸모없단 새끼는 물만 쳐먹고 숨만 쳐쉬고 사냐? 국민이 몇년을 먹고도 남아도는 양이 있는데 왜 결식아동수와 기아율은 점점 높아지냐? 힘들게 사는 사람들에게는 어느정도 분배를 해주고 힘들게 농사지은 쌀들 수매가를 좀 올려줘야 한다는 생각은 안해봤냐? 하긴, 농사의 農자도 모르는 도시촌놈새끼가 뭘 알겠냐. 몇주 굶어봐야 저런소리 안하지ㅉㅉ. 그리고 감자 찬양하는거 인정한다. 수미감자는 존나 맛있다. 포테이토칩으로 만들어서 팔정도니. 그리고 추백감자, 조림요리 할때 존나 맛있고 1년에 2기작 가능하다. 식량난을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작물이다. 그외에도 비타민 감자라고도 불리는 홍선이랄지, 패스트푸드에서 흔히 튀김으로 볼수있는 러셋이랄지 존나 다양해서 골라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고구마도 나쁘지 않다. 감자는 씨감자 수확 후 파종까지 1~2개월 이라는 휴면기를 갖으나, 고구마는 따뜻한 환경이면 싹이 올라온다. 고구마는 이 싹을 잘라서 삽목하는 방식으로 스스로 뿌리 내리고, 그 뿌리가 굵어져 고구마를 먹는거다. 근데 추워지면 전멸할 가능성이 있다. 그러므로 지력을 빨리 조져버리는 c4식물인 옥수수거르고 완전식품 감자 찬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