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K-위키
지금 이 글 보고있는 너같은 루저는 일단 못 한다. 동농에서는 루저도 뛸 수 있지만 결국 루저는 루저임만이 확인된다. 농구는 심장이 아니라 신장으로 한다는 유명한 말이 있다. (사실은 신장이 아닌 심장으로)
다만 아역귀의 말도 NBA 기준으로는 일리가 있다. 그의 키는 정확히 6피트(183cm)인데 NBA의 드래프트 포지션별 평균 키(신발 신은 키로 환산 시)를 볼 때 포인트 가드 6'2"~6'2.5"(188~189cm), 슈팅가드는 6'4.8"~6'5.3"(195~196cm), 스몰포워드 6'7.2"~6'7.7"(201~202cm), 파워포워드 6'9"~6'9.5"(206~207cm), 센터 6'11"~6'11.5"(211~212cm) 정도이다.
즉 그는 NBA 기준이라면 확실히 심장으로 농구를 뛰어야하는 난쟁이가 맞는 것이다. 르브론 'The Father' 제임스는 스몰포워드지만 키가 205cm로 평균 수준. 좆크블이라면 센터를 보고도 남을 키다.
잘하면 여자들이 쫓아다닌다. 그러나 키 178이상은 되어야 레이업이나 점프업샷을 비롯한 대부분 기술들에 간지가 산다.
키 180정도되는 괜찮게 생긴 놈이라면 한두개씩 자기가 제일 자신있는 기술에 특화하여 연마시켜 주력딜기술로 만들어 사용시 보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