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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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교의 주요 회사이며 자라나는 아이들의 수업을 해주는 회사이다.
과목은 전 과목이며 3만원에서 8만원 까지 비교적 싼 가격으로 자기가 공부하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흙수저 똥수저들도 얼마든지 배워서 성공이 가능하다. 그러나 99.9%의 아이들은 얼마 안되는 숙제도 안 하고 나가서 놀기에 바쁘다.
참고로 눈높이의 역사는 일본의 회사인 구몬수학에서 시작했으며 회장 강영중이 라이센스 비슷한 것을 사면서 시작된 토종기업이다.
구몬은 일본 기업이므로 이용하면 로열티가 일본으로 넘어간다.
눈높이 선생님 무시하면 안되는 것이 다 고학력자들이다. 눈높이 지점마다 팀장들은 연고대 출신이고 국장은 설대 출신이 많다.
선생님들도 대부분 인서울 대학을 나왔으며 어렸을 때 하나같이 공부 잘한다는 소리 들었던 사람들이다.
그러니까 혹시 아들이 눈높이하면 선생님한테 물 한 잔이라도 가져다 드리라고 말하길 바란다.
이렇게 잘 아는 이유는 우리 부모님이 눈높이 선생님 하시다가 이제 그만둘 때가 되었는데(20년 넘게) 아무튼 이거 때문에 잘 안다.
연봉은 때에 따라 다른데(성과급 식이다) 월300이상 정도니 3000에서 4000정도 인 것 같다. 물론 재량에 따라서 회원 많이 하면 더 번다.
팀장들은 더 많이 번다. 팀장은 정규직 교사는 비정규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