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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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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Asdf09462 (토론)님의 2015년 6월 17일 (수) 19:34 판

개가튼년

인정

개같다. 라면 잘 뺏어먹는 년

집에 처박혀 있을땐 방에서 훈련병들보다 더 퀴퀴한 냄새를 풍긴다

만약 참지 못하고 주먹을 쓴다면 두번 다신 대화조차 안하는 사람이 된다.

조카가 커갈수록 큰누나를 닮아간다. 안쓰럽다

그러나 여동생보다는 착한 누나들이 많은 듯 하다.

나이차이가 많이 날때는 옷을 사주는 등 엄마같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디씨하는 놈들처럼 모쏠아다에게는 사실상 유일하게 밥해주고 같이 다녀주고 신경써주는 엄마 아닌 여자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