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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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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211.236.138.146 (토론)님의 2015년 6월 16일 (화) 22:42 판

개가튼년

인정

개같다. 라면 잘 뺏어먹는 년

집에 처박혀 있을땐 방에서 훈련병들보다 더 퀴퀴한 냄새를 풍긴다

만약 참지 못하고 주먹을 쓴다면 두번 다신 대화조차 안하는 사람이 된다.

조카가 커갈수록 큰누나를 닮아간다.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