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유명한 사람이 되기위해 유명한 사람한테 주는것.
이걸 주거나 받으면 포털의 한면을 장식하게 된다.
뉴스에선 금수저들이 이걸 받았네 마네 하는 소리가 들리지만
우리 흙수저와 똥수저는 실제로 본 적도 없는 신비한 개념.
말 그대로 우리와 차원이 다른 존재들만이 그 실체를 목도할 수 있는 상위 계층의 상징이다.
그렇다고 진짜 누가 줬다고 해서 흐뭇해하며 받았다가는 인실좆을 당하기 쉬우니 조심하자.
헬지나에서
헬조선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액수차이가 크다. 여기는 기본적으로 조 단위가 오가니...그런데 헬조선과 근본적으로 다를 수밖에 없는 것이,
여기는 걸리는 순간 모가지 댕겅이다. 훨신 낫다.
모가지 댕겅하는 새끼들이 훨씬 더 심하다. 모가지 댕겅당하는 쪽은 당겅하는 새끼들의 과거 반대파였거나 반대파와 얽힌 경우가 많다.
러시아에서
막장. 애초에 마피아가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헬조선에서
안 받으면 병신. 걸린 놈이 병신. 어차피 검사하는 놈도 받는 데 뭘.
언론인, 고위직 공무원이나 특정 계열 공무원들이 부자인 이유.
금수저일수록 더 많은 뇌물을 먹고 더 금칠을 하게 된다. 똥수저들과 흙수저들이 영원히 똥수저, 흙수저일수밖에 없는 이유.
헬조선에서는 뇌물을 받거나 주지 않으면 결코 정치적으로 성공할 수 없다. 어차피 걸려도 솜방망이 처벌이기 때문에 맘껏 해도 된다.
헬조선에는 매우 신기한 현상이 있는데, x누리당이 뇌물을 억단위로 받아도 집행유예 뜨고 유야무야 되고 별 말 안듣는데, 그 이외 인물이 뇌물을 몇백, 혹은 몇 천, 그것도 아닌 그냥 선물에 가까운
물건을 받기만 해도 방송 3사의 뉴스거리가 되고 콘크리트들이 들고 일어난다는 것이다.
오늘도 갓한민국은 아주 살기 좋은 나랍니다. (펄~럭)
아내가 받는다.
사과박스가 법정 뇌물전달 용기 였으나 5만원권이 나온 이후론 법이 바뀌어 비타500박스가 새 법정 뇌물전달 용기가 되었다.
돈이면 처벌은 물론 대중의 눈초리까지 바꿀 수 있다는 자들이 널리고 널렸다. 그렇게 탄생한 것중 하나가 콘크리트다. 흙수저들이 금수저들을 위해 열심히 싸워줘봐야 결국 떨어지는 팥고물은 하나도없고 다 그들만의 리그에서 그들만의 인마이포켓이 된다. 그럼에도 한다. 결국 작금의 현실은, 힘세고 돈많은 사람이라면 후장을 기꺼이 헌납해주는 노예들이 상당히 많아서 오래 지속이 가능한일이다. 그러다보니 탈노예를 외치거나 행동하면 반국반동 외골수 취급을 받게 되었다. 그렇게 또 누군가를 물고뜯고 늘어지는사이 그들은 잽싸게 주머니를 불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