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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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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Kaxk (토론)님의 2017년 4월 15일 (토) 18:23 판

조이 디비전의 보컬 이안 커티스가 유명해질려고 자살한뒤

남은 멤버끼리 신나게 미국 여행하다가 돈벌려고 만든 신스팝 밴드

리드 기타였던 버나드 섬너가 보컬을 맡음. 어지간히 열등감 폭발했나봄

존나 우울하기만 했던 조이 디비전과 달리 차분한곡이 많음. 보컬 존나 느끼함 굿

사실 원래 조이디비전 스타일 계속 우려먹고 있었는데 블루 먼데이가 없었으면 추억팔이 밴드가 됐을지도 모른다.

고인능욕인지 뭔지 콘서트때마다 이안 커티스의 막춤을 그대로 따라함.

앨범은 Power, Corruption and Lies를 듣고 노래는 Blue Monday와 True Faith, Bizzarre Love Triangle 등등을 들어보자. 사실 싱글 모음집에서 아무노래나 들어도 상타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