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위키

소개

모든 척추동물과 대부분의 무척추동물에 있어서 신경계의 중추가 되는 기관이다.

하지만 유일하게 일부 김치녀만 없는기관

생명체의 모든 기관중 가장 신비롭네 어쩌네 하지만...

실상

실상은 USB 메모리는 커녕 플로피 디스크만도 못한 ㅎㅌㅊ 기억기능을 가진 기관이다

디시에 있는 똥수저 백수들이 공부를 못하는 이유가 이 뇌의 기능이 구식 컴퓨터에 달린 하드디스크만 못하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

자료를 입력하는데에도 복사 -> 붙여넣기면 끝인 USB 메모리와는 다르게 미개한 뇌는 온갖 개삽질을 해야 자료를 입력하는 것이 가능하다.

거기에 허가없이 멋대로 파일을 지우는 점은 뇌가 얼마나 미개한 기능을 가진 기억기관인지 확인사살을 시켜준다.

결론

최종적으로 기술이 발달하면 뇌는 꺼내서 개사료/닭모이로 주고 뇌를 CPU와 하드 디스크&USB 메모리로 대체해야한다.

여담

디시놈들에게 뇌는 존재하지 않으므로 그냥 바로 다른걸로 대체할수 있을걸로 보인다.

반박

나는 신경심리학 전공자인데 뇌가 하드 및 CPU보다 못하다는 소리는 개소리이다. 지금까지 그 어떤 컴퓨터도 패턴인식과 창의적 발상에 있어 쥐새끼의 뇌도 뛰어넘지 못했다. 뇌의 기능이 순수하게 기억보전에만 있다는 병신새끼가 하는 말이 뇌가 하드보다 못하다는 말이다.

그리고 뇌는 충분히 하드디스크의 역할도 할 수 있다. Hyperthymesia(과잉기억증후군) 환자들은 자신에게 일어난 모든 일화를 빼놓지 않고 기억한다. 근데 이새끼들이 왜 천재라 안 불리고 환자라 불리겠는가? 망각이 없으면 인생이 씹창나기 때문에 환자라고 불리는 것이다. 예를 들면 습관화(Habituation)를 들 수 있는데, 만약 습관화 기작이 없었다면 니가 옷을 입으면 옷 입은 거에 신경이 쓰여서 아무것도 못했을 것이다. 즉 불필요한 자극은 제때제때 지운다는 것이다. 망각은 진화적인 적응이다.

즉 이 문서는 뇌과학에 아무 지식도 없는 고졸새끼가 쓴 글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금 내 공부 내용을 불필요한 자극이라고 한거냐? ㅂㄷㅂㄷ

반박의 반박

애당초 뇌를 옹호하면서 망각으로 옹호한다는 건 자폭이라 할 수 있다. 병신같은 뇌는 꼭 잊혀저야할 기억이나 잊혀지지 말아야할 기억을 구분하지 못하는 미개함을 자랑한다.

예를 들면 자신에게 트라우마가 된 잊고 싶은 사건이나 이런건 뇌가 안 잊어버려서 계속 생각나게해 고통받게하고 똥수저들이 신분상승을 위해 필요한 시험같은건 뇌가 귀신같이 기억을 지워댄다. 그리고 이것을 나 자신이 통제할 수 없다는 점이 뇌의 미개성을 다시금 드러내보이는 거라 할 수있다. 즉 컴퓨터로 따지자면 뇌는 무식한 해커가 장난삼아 만든 악성코드 수준의 인공지능을 가진 것이다.

만약 컴퓨터를 제조하는 회사에서 뇌와 똑같이 컴퓨터를 만든다면 컴퓨터가 지멋대로 중요한 파일들을 통삭제하다가 오류 처먹고 몇백만원 짜리 벽돌이 되는 꼴을 보고 고갱님들이 반품했을 거시다.

결론 : 비둘기야 뇌먹자! 구구구구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