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아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여주인공이자 여신 요정님이다
성품이 천사같고 외모도 뛰어나서 처음부터 단원들을 발정나게 만든다. 덕분에 질투난 요코년이 보적보로 쏴죽이는줄 알고 심장이 벌렁벌렁했다.
데스노트의 등장인물
개요
N이라고 부른다. L처럼 에미애비 뒤진 고아 새끼인데 L의 후계자가 되고 싶어한다.
L(류자키)가 사신 렘에게 살해 당하고 나서 키라를 잡기 위해 L의 의지를 잇는 백발의 천재 소년
힝 속았지?
은 개뿔. 그냥 지박령마냥 한 자리에 기둥 박고 꼼짝도 안하면서 사람한테 이거해라 저거해라 지시만 내리는 존나 개빡치는 자폐아 애새끼다.
물론 존나 쳐어린 나이긴 하지만 지가 무슨 유딩도 아닌데 손가락 인형 가지고 논다. 이런놈한테 라이토가 당했다니... 역시 초딩은 못말려
작중 인물들은 그냥 자폐아 헛소리질에 속아넘어간거다.
시발 지는 손이 없어 발이 없어, L은 그나마 지가 나설때는 나서는 편인데 얘는 새파랗게 어린게 어른들한테 이래라 저래라만 하고 지가 행동한 건 아무것도 없어서 오체불만족에 나오는 장애인이거나 식물인간 아니냐는 의혹을 받는다.
거기다 시키기만 하는 주제에 말은 또 겁나 싸가지없게 한다. 싸패새끼..
아마 작중 인물들이 데스노트를 손에 넣었다면 가장 먼저 쓸 이름 1순위는 니아였을 것이다.
그리고 몸이 안되면 너가리라도 굴려야되는데 이 새끼는 추리력도 조또 없다. 박수무당 자폐아 새끼라서 모든걸 때려맞추곤 끼워맞춘다.
그러면선 내가 L이라고 자위질 하고있다. 저승에서 L이 들었다면 다크서클이 꼬추까지 내려왔을 일이다.
작중 행적
멜로가 나대다가 지 명을 재촉하도록 방관한다. 미끼 투척한 낚시꾼마냥 뒤에 숨어서 룰루랄라 꿀빨다가 막판에 멜로를 일부러 지옥의 똥꾸멍으로 밀어넣고 멜로의 공적까지 다 인터셉트해서 라이토를 박수무당마냥 확 때려잡는다.
그러나 현실은 멍청한 라이토 부하들한테조차 "시끄러 이 애새끼야 씨~발!! 내가 왜 니말을 들어야해? 오 L느님 저 새끼 말듣느니 라찌질 말듣고 지옥가겠습니다" 이런 소리나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