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
K-위키
| 이 문서는 할 일 없는 니트가 작성한 문서입니다. 왜 집에서 둥굴거리면서 게임이나 하거나 위키질을 하고 있는지 물어보지 마십시오. 그러니까 빨리 직장을 구해서 일해라. |
네덕들의 장래희망
일본에서 건너온 은어로 대학까지 졸업해놓고 노가다라도 뛸 생각은 안하고 부모 피빨아먹는 놈. 백수와는 좀 다른개념인데 백수는 일을 하고 싶은데 없는게 백수고
니트는 일자체를 할 마음 없는 새끼나 아무것도 하지 않는게 일인 새끼들이다
하다못해 전단지 부착 알바라든 하러 가 보자
ㄴ 전단지 알바 절대하지마라. 완전 노동 착취수준이다 초중딩이나 시급 2~3천원 받으며 일하는 곳이다
ㄴ급식충들 두시간 뛰고 3-4만원 받던데?
다른 평가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 답이 없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고 있는 대상은 그 어떤 실드나 개선, 구제도 불가능한, 쉽게 말해서 노답입니다. 만약 어디선가 이런 비슷한 것을 보신다면 조용히 피해 가시길 권합니다. 이를 무시하다 정신병이나 트라우마가 생기더라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니트는 취업준비생이 아니다. 취업할 의사 따위 전혀 없는 것이 자랑스러운 니트족이다.
이들은 어떤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제발 일해달라고 빌어도 하지 않는다. 이것이 니트다.
일하면 지는거라 생각합니다.
ㄴ이 말을 했던 그 일본인은 알바를 하며 잘 살고 있다고 한다.
여담
이 세상에 던져진 건 '나'의 선택이 아니다. 부모는 가해자이고 나는 피해자이다.
질싸의 댓가로써 부모는 자식의 일생을 책임져야 한다. 자식이 일하고 산다면 평범한 사람이 되서 니트족과
관련이 없겠지만 일하지 않고 산다는 거엔 분명 세상이 주는 고통이 큰 이유일 것이다. 그럼 그 고통의 원인은 무엇인가?
결론적으론 세상을 인식시키는 존재로 날 만든 부모 책임이다. 태어나지 않았으면 고통도 없었다. 그러나
태어나버렸기에 고통을 알고 고통을 알기에 죽기도 쉽지 않다.'나'들은 피해자로써 당당히 보상을 요구하며 살며
이런 악순환의 반복을 끝내기 위해 질싸같은 멍청한 짓은 살면서 하지 말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