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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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바이올린 (토론)님의 2020년 4월 6일 (월) 16:40 판 (추후 작성 계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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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바벨론(신 바빌로니아) 궁전의 관리를 지낸 다니엘의 일대기

한국 기독교인들이 아들이 태어났을 때 주로 고려하는 이름 중 하나

내용

바벨론 왕궁 시종으로 발탁되다

바벨론에 의해 유다 왕국이 멸망한 후 느부갓네살(네부카드네자르 2세) 왕은 유다 왕국의 왕족이나 귀족의 자손 중에서

똘똘하고 잘생긴 소년들을 뽑아서 왕을 모실 수 있도록 교육을 시키게 했다.

여기에 뽑힌 사람들로 다니엘과 그의 세 친구 하나냐, 미사엘, 아사랴가 있었다.

그들을 관리하던 환관장은 그들에게 바벨론식 이름을 부여하여

다니엘->벨드사살, 하나냐->사드락, 미사엘->메삭, 아사랴->아벳느고로 불리게 된다.

왕의 꿈을 해몽하다

느부갓네살이 재위 2년차에 꿈을 꾸었는데 그는 마술사, 점성가들을 불러모으고는

자기가 꾼 꿈의 내용은 전혀 말해주지 않고 해몽할 것을 명한다.

당연히 누구도 해몽할 수 없었고 화가 난 왕은 바벨론에 있는 현자들을 모두 죽이라고 한다.

다니엘과 세 친구도 죽을 위기에 처하나 다니엘은 자신을 죽이러 온 아리옥에게

시간만 준다면 해몽을 할 수 있다고 말했고 다니엘은 친구들과 함께 집에 들어가 야훼에게 기도를 드린다.

그날 밤 다니엘은 환상을 보고 그 비밀을 알게 된 후 왕에게 꿈을 해몽해 준다.

다니엘의 해석에 따르면 느부갓네살은 꿈에서 커다란 신상을 보았는데

순금으로 된 머리는 느부갓네살의 바빌로니아,

은으로 된 가슴과 팔은 바벨론보다는 못하지만 바벨론 뒤에 나타날 둘째 나라,

놋쇠로 된 넓적다리와 배는 온 세상을 다스릴 셋째 나라,

쇠로 된 아랫다리는 쇠가 모든 걸 부숴버리듯 다른 나라를 으깨고 부수는 넷째 나라인데

진흙과 쇠가 섞여있는 발은 쇠와 진흙이 서로 섞이지 않는 것처럼

그들이 다른 인종과 함께 살 것이나 결합되지는 못할 것이며

신상의 발 쪽으로 날아와 신상을 부숴버린 돌은

야훼가 한 나라를 세우고 기존의 모든 나라를 멸망시키고 영원히 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다니엘의 해몽을 들은 느부갓네살은 다니엘에게 포상을 주고 바벨론 지역을 통치하는 일을 맡기고

다니엘의 친구들에게도 지방 관리직을 부여한다.

불 속에서 살아난 친구들

느부갓네살 왕이 금으로 된 신상을 만든 후 바벨론 모든 백성에게 신상을 향하여 절을 해야 한다는 명령을 내린다.

그러나 다니엘의 세 친구는 신상에 절하지 않았고 이 사실이 발각되어 왕 앞에 끌려온다.

느부갓네살은 지금이라도 신상에 절한다면 살려줄 것이나 그렇게 하지 않으면 불타는 화덕에 던지겠다고 했다.

세 친구들이 느부갓네살의 말에 따르지 않자 화가 난 왕은 화덕을 평소보다 7배 뜨겁게 만들라고 한 후

세 친구들을 안으로 집어넣게 했다.

평소보다 훨씬 뜨겁게 해서 세 친구들을 붙들고 있던 사람들까지도 타죽었으나

정작 불 속에 들어간 세 친구들은 통구이가 되기는 커녕 멀쩡한 상태로 있었다.

느부갓네살은 화덕 안에서 세 친구 이외에 신의 아들같은 모습을 가진 또다른 한 명을 보았고

세 친구들에게 밖으로 나오라고 소리치자 그들은 조금의 탄 흔적도 없는 상태로 나왔다.

느부갓네살은 야훼를 찬양하고 야훼를 모독하는 말을 절대 하면 안 된다는 명령을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