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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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 민족이 구약 성경으로 폭딸쳐놓은 이스라엘 통일 왕국의 왕이셨다.
이스라엘 왕국이라고 써있으니까 존나 있어보였나본데 사실 부족 공동체 갓 벗어난 군장 국가~부족 연맹수준이었다.
가끔 시오니즘 병신새끼들이 다윗이랑 솔로몬관련 종교경전 내용만 쳐믿고
이 때 영토가 메소포타미아 너머까지 닿았다는 둥 나일 강 유역까지 닿았다는 둥 헛소리를 지껄이기도 한다.
성경의 등장인물 꼬꼬마땐 돌던져서 키 3미터나 되는 골리앗도 이겼다.
근데 사울이라는 미친놈땜에 쫒기다가 사울 뒤지고 왕됨
근데 사울 지지파 새끼들이 내란을 일으켰지만 결국 조지고 통합짱됨
중기~말년에 아들놈이 여동생 따먹어서 여동생오빠가 그 아들 족침
이거땜에 또 반란터지고 겨우 진압됬지만 스트레스땜에 주금 ㅠ
살아서 왕된 아들은 솔로몬
유명세와는 다르게 그리 깨끗한 삶을 산 인물은 아니었다. 자기 부하의 아내와 자서 아이 만들고, 관계 가졌단 사실 누설 되지 않게 하려고 남편이었던 그 부하를 전쟁할때 최전방에 세워서 죽게끔 만들었다. 물론 나중에 철저히 반성하긴 했지만. 결국 그 아이는 죽게 된다. 참고로 이 사건 이후로 저 여자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가 위에 나온 솔로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