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로 고메즈가 메디컬 테스트를 거부하고 계약 포기하자 삼성이 새로이 영입한 외인타자
한때 필리스에서 라이언 하워드의 뒤를 잇는 1루 거포 유망주로 각광받았지만 결국 못다 핀 꽃이 된 선수이다.
어째보면 고메즈와의 계약이 결렬된것이 전화위복이 될 지도 모른다. 하지만 뚜껑 까보기전엔 모르므로 그냥 경기만 꾸준히 나오면 다행이라 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