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스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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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시리즈의 등장인물.
오직 생긴걸로만 승부하는 빨갱이 취발이 시스. 다스 시디어스의 제자로, 듀얼 라이트세이버를 처음 영화에 선보인 방본인이기도 하다.
영화 이전
다소미르라는 행성에서 태어난 자브락 종족이었으머, 다스 몰의 울긋불긋한 무늬는 마녀 대빵 마더 탈진을 따르는 그곳의 부족(?)인 나이트브라더의 문신이다, 다스 시디어스가 어릴때 데러가 검술을 가르쳤으며, 시디어스는 그를 통해 은하 공화국의 주요 인물들을 암살해 혼란을 가져오려고 했다. 물론 스타워즈 6부작, 클론워즈를 찍어야 하므로 그 계획은 이뤄지지 못한다. 자세한건 아래 문단을 보길.
스타워즈 에피소드 1
루카스가 약빨고 망쳐버린 에피1에서 유일하게 볼거리를 제공하며, 시스 간지를 뿜어내며 리암 니슨을 죽이나 초짜였던 오비완의 주인공 보정에 당해 허리가 두동강나면서 광속퇴갤.거의 말을 하지 않고 강렬한 모습으로 스타워즈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주었다. 이러한 보바 펫 비슷한 이유로 대사랑 비중도 없음에도 단순 간지만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클론워즈 3D
클론워즈에서 어지간히 쓸 캐릭터가 없었는지 고향 행성의 마더 탈진이 이상한 요술로 고자 사이보그로 다시 살려낸다. 만달로리안 데스와치 지도자를 쳐바르고 오비완의 썸녀를 죽이며 범죄 세계를 장악해가는가 했더니 그가 신경쓰인 다스 시디어스가 친히 손봐주러 오면서 지 동생과 함께 또 퇴갤. 여기서 징징거리며 살려달라고까지 한다(캐릭터를 정말 훌륭하게 쓰는구만 필로니!).
그 이후
그렇게 죽었나 싶었는데 만화책에서 또 등장, 다스 시디어스에게 잡혀있다가 탈출해 두쿠랑 그리병을 붙잡는 등 선방하지만 그리버스가 튀고 다스 시디어스를 불러오면서 또 망한다. 결국 탈진도 죽고 자기 세력도 망치고 튀어버린다.
요약
보기엔 간진데 입을 열면 깨는 캐릭터. 나중에 디즈니가 또 등장시켜 우려먹겠지 뭐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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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비완에게 쓰러진 것이 아니라 우주가 도와주는 누군가에 의해 쓰러졌...
당신 누구야? 읍읍!!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