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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Blue (토론)님의 2015년 7월 11일 (토) 11:54 판
고자라니! 이 문서는 줘도 못 먹는 고자성님들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정상적인 성기능을 하지 못하는 남자들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고자가 될 수 있는 원인으로는 물리적인 파괴, 바이러스 등의 질환 등이 있습니다.
여성을 줘도 '안' 먹는 남자 내지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것들에 대한 비유적인 표현으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고자가 됐다, 그런 말인가? 고자라니! 아니, 내가 고자라니! 이게 무슨 소리야?! 에잇 고자라니! 내가, 내가 고자라니!!!! 내가... 아핡아핡...

오직 생긴걸로만 승부하는 빨갱이 취발이 시스. 다스 시디어스의 제자로, 듀얼 라이트세이버를 처음 영화에 선보인 방본인이기도 하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1

루카스가 약빨고 망쳐버린 에피1에서 유일하게 볼거리를 제공하며, 시스 간지를 뿜어내며 리암 니슨을 죽이나 초짜였던 오비완에게 허리가 두동강나면서 광속퇴갤.거의 말을 하지 않고 강렬한 모습으로 스타워즈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주었다. 하지만 주인공 보정 앞에서는 악당은 모두 한방이라는 공식은 당해낼 수 없었나보다.

클론워즈 3D

클론워즈에서 어지간히 쓸 캐릭터가 없었는지 고향 행성 다소미르의 마녀대빵 마더 탈진이 이상한 요술로 고자 사이보그로 다시 살려낸다. 만달로리안 데스와치 지도자를 쳐바르고 오비완의 썸녀를 죽이며 범죄 세계를 장악해가는가 했더니 그가 신경쓰인 다스 시디어스가 친히 손봐주러 오면서 지 동생과 함께 또 퇴갤. 여기서 징징거리며 살려달라고까지 한다(캐릭터를 정말 훌륭하게 쓰는구만 필로니!).

그 이후

그렇게 죽었나 싶었는데 만화책에서 또 등장, 다스 시디어스에게 잡혀있다가 탈출해 두쿠랑 그리병을 붙잡는 등 선방하지만 그리버스가 튀고 다스 시디어스를 불러오면서 또 망한다. 결국 탈진도 죽고 자기 세력도 망치고 튀어버린다.

요약

보기엔 간진데 입을 열면 깨는 캐릭터. 나중에 디즈니가 또 등장시켜 우려먹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