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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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그렁그렁이 (토론)님의 2019년 4월 11일 (목) 20:55 판
만약 당신이 자기랑 노상관인 요정을 뜬끔없이 미친년으로 만들고 자기한테 트라우마까지 만들어준 급식충새끼(이)거나 자기랑 노상관인 요정을 뜬끔없이 미친년으로 만들고 자기한테 트라우마까지 만들어준 급식충새끼을(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문서에서 탈출하십시오.
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아폴론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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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hne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요정으로 페네이오스의 딸이다.

자뻑왕 아폴론을 좆같이 바라보던 에로스가 시발새끼 복수다하면서 장난질을 시작하면서 모든게 달라졌다.

에로스는 처음눈을 마주친 상대는 살점을 씹어먹고 싶을정도로 싫어하게 만드는 증오의 화살과 반대로 사람이 모여있는 곳에서도 당장 꼐임을 시작할 각오가 될 정도로 사랑하게 만드는 사랑의 화살을 준비했다. 이 두화살로 아폴론에게 푸짐한 빅엿을 먹이기로 결심한 것이다.

에로스는 증오의 화살을 다프네에게 날리고 사랑의 화살을 아폴론에게 날린결과 아폴론은 무슨 갑자기 쫓아오는 미친개마냥 다프네를 쫓아다니기 시작한다. 다프네야 화살쳐맞고 극도로 싫어진 아폴론이 싫으니 추격자찍어야지. 근데 카미사마 피지컬이 좋겠냐 일개 요정따위의 피지컬이 좋겠냐? 결국 다프네는 아폴론에게 잡혔다.

잡힌 다프네는 아빠한테 부탁해서 난죽택드립치면서 월계수가 되었다. 이광경을 보고 쇼크를 먹은 아폴론은 씁 어쩔 수 없지 하면서 월계수가지를 뽑아서 지 머리장식으로 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