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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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Rkdals012000 (토론)님의 2020년 2월 20일 (목) 18:21 판

틀:단두대 틀:프뽕 모두에게 평등한것

자매품으로 죽창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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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대만 때려 달라는 소리다

단두대의 분필

니들이 갈 수 있는 유일무이한 대학교다.

ㄴ군대 있잖아.

전거성이 좋아한다.

왜 사형수 죽일때 전기의자로 죽이는지 알아? 왜냐면 단두대는 단 두대 밖에 없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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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혁명 때 만들어졌다.

그리고 루이 16세랑 마리 앙투아네트 머가리가 날아갔다.

원래 만든 사람은 루이 머시기인데 기요탱 박사가 한 방이면 무조건 뒤짓하기 때문에 공평한 죽음을 선사하며 이것을 적극적으로 이옹해야 한다고 주장해 서양에서는 기요틴, 기요탱이라고 불린다. 그리고 이 기요틴 박사도 결국 단두대에서 최후를 맞이 하였다는 루머가 있는데 사실 좆구라고 기요틴은 테니스 코트의 맹세 당시 장소 마련해 줬다고 해서 나폴레옹 시대까지도 존나 배부르게 잘먹고 잘살던 인간이였다

단두대에 모가지가 날아간 죄수가 잠시 살아있었다는 얘기가 있는데 다 좆구라고 머가리 날아가면 뒤지는거 맞다

참고로 닭은 머가리통이 날아가도 잠시 살아있을 수 있다고 한다 이제 곧 증명해볼 예정이ㄷ...


택배가 반송되었습니다.

결국 탄핵으로 모가지가 날아가면서 잠시 살기는 커녕 바로 죽어버리는게 증명되었다.

이제 우리 손으로 맨든 단두대를 미국에 수출하게 될지도 모른다



왜 맨들었냐?

옛날 유럽에선 참수가 일종의 명예형이었다. 귀족만 참수형 받았거든

그럼 귀족이 아닌 일반 평민은? 걍 목 메달아 죽이거나 불 태워 죽이거나 바퀴에 매달아서 이리저리 빙빙 돌려가며 망치로 내려쳐 죽이거나, 도끼로 목을 여러번 쾅쾅 쳐서 고통스럽게 죽였다.


그러다 로크, 칸트, 볼테르 같은 놈이 튀어나오면서 계몽주의, 천부설 같은게 튀어나오면서 인권이란 개념이 정립 되기 시작하면서

귀족이든 미개한 천민 쌍놈년이든 평등하게 인간적으로 죽을 권리다 있다! 하면서 만든게 단두대다.


그러면 목뼈 한번에 부러져서 뒤지는 교수형이 더 인간적이지 않냐고?

당시엔 줄이 이 정도 길이여야 되네, 이 정도 굵어야 바로 죽네~ 이런 공학적인 개념 없이 걍 아무렇게 모가지 걸고 샷따 내리는게 다 여서

운 없으면 숨통 서서히 조여가며 죽는 형벌이었다.


그에 반해 참수는 솜씨 좋은 망나니 데리고 와서 단칼에 뎅겅 해버리면 그만이라 상대적으로 고통없이 빠르게 뒤지는 방법이었다.


거기에 단두대는 망나니 칼질 미스로 참사가 일어나는 일도 막고 인력도 줄고 빠르게 죽일 수 있으니 혁명 내내 사골 수준으로 이용해 먹었다.




혁명 끝난 후

유럽 각지에 수출도 하고 식민지 만들고 거기서도 써먹었다.

그렇게 1976년 까지 써먹다가 인권단체의 생명소중 빼애액으로 1976년을 마지막으로 내다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