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 6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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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UnholyWarhammer (토론)님의 2023년 9월 13일 (수) 13:13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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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었다'야? '돼었다'야?
이 수식이 맞는것 같은데 뭐지??

쓰벌 좆같네.ㅋㅋ

ㄴ 씨이발 달과 6펜스를 자꾸 달의 6펜스로 헷갈린다 달의 저주 걸렸나


William Somerset Maugham이라는 영국 작가의 1919년 갓소설이다.

작가 이름 표기가 좆같이 통일되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영어로 적었다. 서머셋 몸, 서머싯 몸 씨발 하나만 하든가.

문과 모르는 입장에서는 왜 갓소설인지 와닿지 않고 관심 없을 것이다.


줄거리는 찰스 스트릭랜드라는 가상의 영길리 갓작가가 죽어서 당시 영국인들의 가십거리가 됐다고 시작한다.

여기도 유명 작가 한 명 죽으면 쓰잘데기없이 많이 말하는 건 똑같군.

이때도 타임지가 가십거리로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