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소

K-위키
옛@114.202.37.171 (토론)님의 2017년 2월 6일 (월) 19:03 판

세로로 부는 전통악기이며 초딩때 한번씩은 연주해본 악기. 몇몇은 소리도 못낸다.

악기의 용도보단 선생님들의 몽둥이로 훨씬많이 쓰인다

보통 대부분의 학교 음악시간에 매학년마다 단소가 거의 필수로 들어가있으며, 음악선생들은 연습해라 하고 평가해서 못하면 줘패기만하면 되기때문에 음악선생들이 매우 좋아하는 아이템이다.

나는 오나홀로 단소를 사용했다

ㄴ불쌍하다 팽이버섯

딜도오나홀로 잘못본줄 알았다....

ㄴ얼마나 작았으면


아무리 해도 소리가 안나서 불속에 던져버리고 싶은 충동이 들게한다.

시발 이거소리어캐내는거냐

ㄴ 입술위치랑 각도 맞춰야 하는데 몇 시간 걸림


운지도 존나 어렵다.


익숙해지면 이걸로 왠만한 소리를 낼수있다 반구멍 막기를 적극 이용하면 모든 음계를 낼 수 있다. 아물론 맨밑에 있는 구멍도 반 막을수 있는 테크닉이 필요하다.

익숙해지면 같은 급식충한테 자랑할 수 있으니 열심히 연습해서 렛잇고를 불수 있도록 노오오오오력 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