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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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들은 단타가 경제발전에 이바지한다고 지네 스스로만 주장한다.
응 맞아. 니네가 단타로 쳐 넣어서 좆망했으면 그 누군가 니네가 퍼넣은 돈 따먹었으니 경제발전했겠지. 병신들아.
이놈들은 공매도를 지부모 죽인 살인자보다도 더 미워하는데 공매도의 순기능인 버블 제거를 미워하기 때문이다.
왜냐면 지들이 집어넣은 종목이 계속 거품이 생겨 올라야 하니까.
그 거품 꺼지면 대체 누가 책임져야 하지? 언젠가 꺼질 거품 지가 미리 겪기 때문에 미워하는 거 뿐이다.
참고로 공매도에 빼애액대는 회사 주식들을 보면 다 우량주와는 거리가 먼 놈들이다.
단타질로 아주 잠깐 수익율이 몇백퍼 찍은거 가지고 장투보다 낫다고 하지만 응. 대신 꼴아박을때도 몇백퍼잖아^^
존나 운좋게 깨작깨작 재미만 보고 나오면 당연히 장투보다야 낫겠지만 단타충들 그럼 죄다 부자되어야 하는데 현실은 대부분 한강밑바닥에 가지 않냐?
나중에 수익율 총계 내보면 그 미련한 투자기법인 장투가 언제나 단타충을 좆바른다.
이 병신들의 문제는 지가 수익내면 자기 실력이 개쩔어서 그런거라고 생각하고 꼴아박으면 공매도 탓. 자본금의 부족 탓. 불황 탓. 정치 탓. 아무튼 지 탓은 안 하고 다 남탓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