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나 철쭉하곤 상관없다.
마늘 친척. 뭘 달라던가 하는 노잼드립 치면 쳐맞는다.
늦겨울이나 초봄에 캔다. 된장국 등에 집어넣고 끓이면 맛있다.
요즘 애들은 이런 거 있는지도 모를 듯.
졸라짱쎈 파워기독교
여자라서...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