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
개요
학급을 담당하는 선생을 담임으로 말한다. 참고로 담임중에서도 제일 스트레스 받는 담임이 고3이다. 왜냐하면 30명,40명 학생들 입시를 책임져야하니까. 그리고 한사람당 어디를 넣어야 할지 상당히 고민하고 스트레스 받는다.
문제는 이 사람이 인수도권이 전부인 줄 아는 입알못인 경우 학생들의 입시가 매우 꼬인다. 부산대나 전남대 갈 수 있는 애를 강제로 가천대로 보낸 사례도 있다.
생활기록부
수시충 같은 경우는 신같은 존재로 모셔야 한다 학생부 종합전형 준비해서 명문대를 가고 싶으면 말이다. 담임한테 개기거나 까불지 말자 잘못 입털다가 생활기록부 두줄 기입이라고 안좋게 써준다. 대부분은 사이가 안좋아도 좋게 써주는 편이다 니가 너무 무례한 행동만 안한다는 기준이다.
는 학생부 종합 한정이다.
학생부 교과전형은 담임 종합의견 /봉사활동/교외봉사활동 / 동아리 / 독서활동 필요없고 내신등급만 좋으면 장땡
논술, 적성전형도 한양대 빼면 비교과 무시한다. 학종 안쓸거면 담임 애널 써킹 안해도 좋다 취업할 때도 종합의견에 일베충이라고 쓰이지 않는 이상 출결 좋으면 다 거기서 거기다. 고졸취업이면 모르겠다만.
담임한테 하지 말아야 하는 짓
담임 길들어본다고 초반부터 깝치지말자 그러다가 큰일난사람도 있고 길들이기에 당한 선생도 있다.
고1담임
많이 편하다 문제아반이면 힘들겠지만 표정이 밝은 편이다 입시에 신경도 안쓰고 생기부만 좋게 써주면 그만이니까
고2담임
좆같다 정말 반 잘못걸리면 곧있으면 고3올라가는 애새끼들 장래희망이나 어디갈건지 면담하고 정한다.
고3담임
애새끼들 어디갈지 정해주고 한명씩 한명씩 잡아다가 면담하고 다닌다 힘들다 꼭 고3담임 입터는건 믿지마라 100% 신뢰하는것 보다는 필요한 부분에서는 믿고 니가 직접 입시 준비해라.
사립이든 공립이든 일 미루다가 결국 대충대충 입시 상담, 관리를 끝내버리는 병1신같은 선생들이 존재하므로 자기 생기부와 입시는 자기가 챙기도록 하자.
여기에 인수도권 집착까지 더해지면 노답이다. 전남대 갈 수 있는 애를 가천대로 넣게 강요한 사례도 있다;;
이과 전교 5등이였던 작성자는 담임새끼를 믿다가 통수맞아서 정시로 대학갔다. 자소서 쓴걸 제출 당일날 아침에 한번 읽어보더라 시발. 교사 추천서도 제출 당일에 부랴부랴 씀. 미친놈이
내 친구는 담임이 생기부 세특 복붙하는 병신짓 해놔서 내신 1.3인데 학생부 교과랑 논술만 썼다.
졸업 후에
식사 대접을 하는 경우가 있다. 이건 은사님한테 해당이지만
찐따생활에 담임한테 무시당했어요
뭐 니가 무시당할짓 했으니까 그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