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장

K-위키
옛@121.156.24.245 (토론)님의 2017년 10월 10일 (화) 18:54 판

닭이 사는 곳 이다. 청와대의 올바른 표현이다.




택배가 반송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서울구치소를 뜻한다.

다른 뜻

똥칰 불펜을 이르는 말이다.

보통 빠르면 1회, 늦으면 3~4회에 닭장이 바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