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
K-위키
| 이 문서는 토막글입니다. 최근 바뀜 기준 500바이트 이하이거나 한두 줄의 몇 문장 되지 않는 아주 짧은 문서입니다. 문서를 채워주실 분이 계시다면 알차게 채워 주세요. 만족할 만한 문서가 되면 이 틀을 제거해 주세요. 그렇다고 틀만 처 넣지 말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 ❄ 주의! 이 문서가 가리키는 대상은 이미 얼어붙었습니다!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사물, 대상, 사람은 지금 활동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어쨌든 휴면 기간이므로 언젠가 돌아올 것입니다. 그러나 영원히 못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
| 이 문서는 너무 높고 기다란 것에 대해 다룹니다. 여기서 다루는 대상은 땅보다 하늘에 가까울 정도로 너무 높습니다. 계속 쳐다볼 시 끝이 나지 않고 목이 꺾일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강원도에 있는 고개. 목장으로 유명하다.
이 고개를 기준으로 영서, 영동으로 나누어진다.
또 고랭지 채소로도 유명한 동네인만큼 존나 높고 평평한 고위평탄면이다 다만 강릉 사면 쪽이 조낸 험하다 오죽 아흔아홉구비란 말이 붙었겠냐. 높이는 832m.
철원과 함꼐 김치국 사람들에게 추운 곳으로 인식된다. 1월 평균기온이 -7.7도로 제일 낮긴 하다. 다만 산꼭대기라 그런지 막 철원처럼 최저기온 기록 갈아치우는 동네는 아니고 단순히 그냥 사시사철 시원하고 겨울이 긴 동네일 뿐이다. 6월에도 영하로 떨어진 적이 있을 정도로 겨울이 사실상 6개월이 넘고 평소에도 -20도 내려가는 일이 자주 있다.
근데 한파 오면 주변 내륙 지역보단 덜 춥다. AWS 보면 이웃 동네들인 봉평, 홍천 내면, 서석, 면온, 진부가 더 낮다.
무엇보다 눈이 조온나 많이 쏟아진다.
안반데기라고 개높은곳에 배추밭 존나많은곳 있는데 살면서 한번은 가봐라 ㄹㅇ 기회생기면 놓치지말고 꼭 가봐야 할정도로 경치랑 밤하늘이 ㅆㅅㅌㅊ다
영동지방의 언어가 흔히 아는 강원도 사투리드래요.
앞에서 언급했다시피 목장으로 유명한 편인데 실제로 여러 개가 있다. 가장 큰 목장은 대관령삼양목장으로 삼양식품에서 운영하고 있다. 대관령양떼목장도 있는데 여긴 삼양목장에 비하면 정말 작은 편이며, 이밖에도 한일시멘트 쪽에서 운영하는 하늘목장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