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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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大劍)

주의! 이 문서의 대상은 너무나도 무겁습니다!
너무나도 무거워서 어깨에 메고 다니면 어깨가 다 나가버릴 정돕니다!
아아아아아아앍! 오마이숄더!
너무 멋있어서 쓰러질 당신을 위해 띵복을 액션빔.

머견

존나게 큰 검이다

그렇다 존나게 크다 그리고 존나게 무겁다.

이걸 들고 나뭇가지 다루듯 휘둘러대는건 존나 비현실적이다

하지만 개 멋지다

남자의 로망이다. 조오온나 큰 좆같은 로망..

겜뽕과 양판소뽕들이 거품물고 빠는 무기로 천하무적으로 알고 있다. 지 몸통만한 검을 들고 나뭇가지마냥 슝슝 휘두르고 검기 날리는 뽕에 취하지만

실제론 한손검만 쓰던 중세시대에 적 기사놈들이 판금갑옷 + 사슬갑 옷 이딴 토나오는 떡장 들고와서 도저히 벨수가 없으니까 만든 검이다.

전쟁터에서 잘만 썼다. 그 스위스 뭐더라 란츠크네흐트라고 용병 놈들 있었는데 그중에 도펠졸트너라는 애들이 돈 더받고 츠바이핸더 휘두르고 다녔다니 영 못쓸 물건은 아닌듯..

└란츠크네히트는 독일계다

의외로 대검뽕이 강한게 그 유명한 스위스용병을 수차례 학살해서 전멸시킨게 츠바이핸더 들고다니는 란츠크네히트들이다.

전쟁터에서 적부대의 파이크를 걷어내서 아군의 공격을 용이하게하는 선봉을 맡았다고하니

의외로 사람들 생각보단 많이썼고 효용성도 있었다. 그러다가 전쟁터에선 화기가 본격적으로 사용되면서부터 사라졌다. 란츠크네히트도 자연스럽게 소멸함.

스코틀랜드 하이랜더들이 휘두르고 댕긴 클레이모어 실물을 보면 시발 이게 사람새끼가 쓰라고 만든건가 싶은데 실제로 사용하고 썰어재꼈다 라는 기록이 있는걸 봐선 못쓸물건은 아니다

근데 클레이모어같은 거 휘두르던 새끼들 존나 쎘다. 양손에 쌀포대 들고다닐 새끼들이다.

대검쓰는 게임을 하고 싶다면 마운트 앤 블레이드 다크소울 사일런트힐2 몬스터헌터를 알아봐라

씹뜨억들이 근육하나없는 가냘픈 미소녀가 대검휘두르는게 모에!!!! 이지랄떤다. 씨발 개극혐

대검(帶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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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알못들이 대검이라고 해서 위의 대검처럼 양손으로 들고 쓰는 존나 큰 검을 생각하는데 차고 다닌다고 대검(帶劍)이다.

군용 대검은 기본적으로 무기라기 보다는 도구에 가깝다. 베어그릴스가 서바이벌 나이프 들고다니는 것처럼.

무기로서의 효용성은 영... 총검술 쓸 시간에 가까이 왔을 때 몸 노리고 사격하는게 더 빠르고 안전함. 군화발로 까여도 한 코 앞에 총구박고 걍 쏘는게 살 확률 높을거다. 전투기의 기총과 비슷한 위상.

최후의 신뢰수단으로 가지기에는 괜찮은데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서 들고다니는 정도로 특수부대처럼 무음암살 필요한 상황이나 태양의 후예처럼 좆병신 판타지 세계 아니라면 큰 효용성은 없으니 칼전은 생각도 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