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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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Tgajoju (토론)님의 2015년 7월 5일 (일) 11:24 판

로 서울 시내에 가장 많이 떨어져 있는 쓰레기는 담배꽁초라고 한다.

난 살면서 휴대용 재떨이 가지고 다니는 흡연자 다섯명도 못봤다.

해외여행객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 중 하나도 "한국은 담배꽁초를 바닥에 버리는게 사회적으로 용인되는 것처럼 보이는 나라"

흡연충들 인성수준 역시...

담배의 종류

궐련

우리가 가장 흔하게 접하는 담배.

원형은 잘게 썰은 담뱃잎을 종이에 얇게 싸서 말은 것이다.

담배 회사들은 여기에 필터라는 것을 추가하여 판매를 하기 시작했고

지금의 담배 모습으로 변모했다.

시가

궐련처럼 잘게 썰은 담뱃잎을 싸서 말은 것은 동일하나

일반 종이가 아닌 특별 제작한 종이나 시가 잎 자체로 말고

굵기도 일반 궐련보다는 굵은게 특징이다.

피우기 위해서는 막혀 있는 부분을 자르기 위한 커터가 필요하며,

필터가 없어 매우 독하기 때문에 대부분은 입담배로만 즐긴다.

가격도 매우 고가이다.

입담배

입 안에 넣고 아랫 잇몸과 아랫 입술 사이에 껴놓고 니코틴을 섭취하는 담배.

터지면 좆된다.

물담배

중동 지역에서 유래한 담배.

전자담배

금연 열풍을 타고 건강에 덜 해로운 담배로 반짝 인기를 끌었던 담배.

담배 본연의 맛과 느낌을 살리지 못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으나

담배 대용으로 피울만 하다.

이것은 담배의 대용품이지, 절대로 금연 보조제가 아니다.

이것을 피면 담배를 피는 것이다.

담배를 끊을 생각이면 전자 담배도 멀리 하여야 한다.


금연

금연엔 역시 츄파츕스

포기해라 끊을 놈은 진작에 끊는다 .

그냥 다른사람 간접흡연 피해주지않게 길구석탱이에서나 빠는게 최선이다.

별명

갈폐충, 흡연충, 흡흡따리 흡흡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