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을 대신 쳐주는 것..
대리딸딸이의 줄임말으로써, 보통은 여자가 남자에게 행하는 행위이지만 동성간의 대딸도 존재한다.
그리고 대딸을 잘 하기 위해선 우선 본인부터 자위행위에 능숙해야한다. 본인이 가장 잘 느끼는 테크닉으로 상대방을 만족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난이도가 있는 기술이며 상대방의 성기에서 그것이 분출되면 왠지 모를 성취감을 느낀다.
더 효과적인 방법
그것이 나오고 성기에 바르면 딸을 한번 더 치고싶은 욕구가 불타오른다.
근데 해보면 막 그것이 비벼져서 거품이 난다. 비누 비비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