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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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테르나 (토론)님의 2017년 5월 21일 (일) 23:01 판

흔히들 좌변기라고도 부르는 것이지. 불편한 자세로 볼일을 봐야하는 아주 좋지 않은 모델이야.

ㄴ어? 좌변기가 양변기 말하는거 아니었어? 난 화변기라고 하는줄 알았는데..

ㄴ 알아보니 좌변기가 양변기 맞고 화변기를 대변기라고 부르는게 맞네요

ㄴ 쓰레빠같이 생긴거 병신들아

요즘은 이것이 사라져가고있지. 대부분 양변기로 대체되고 있어.

그런데 건강상이나 위생상으로는 이게 더 좋다.

쪼그리기 힘든 인간들은 물내리는 손잡이 잡고 하는게 좋다(입문자)

ㄴ더러워서 만지기 좀 그렇더라. 다 발로 눌러서 물내리잖아

양변기에서 똥을 쌀때는 직장이 굽어지지만 여기다가 똥을 쌀때는 직장이 일직선이 돼서 상대적으로 똥이 더 잘나오게 되거든.

위생상으로도 엉덩이가 닿지 않으니까 이게 좀 낫다. 불편해서 그렇지.

익숙해지면 이걸 더 선호하게 된다. 양변기 위에서도 쪼그려서 싸게 될 정도.

어차피 옛날엔 다 쪼그려서 쌌을텐데...

건축업 쪽에서는 좌변기라는 표현보다 대변기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해.

아래는 제원이야. 방긋.

도촬하기 아주 좋다. 문 아래쪽 틈으로 보면 후장이나 보지는 기본이고 오줌 나오는거 다보인다.

일본에는 대변기용 비데도 있다고 한다. 영상 우리나라도 이거 도입하면 좋을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