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코너
K-위키
|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전세계의 그 어느 장소를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찾아봐도 좀처럼 찾아볼 수가 없는 뜨겁게 불타오르는K-지옥불반도 헬조선만의 수우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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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大旺)코너는 청량리역지하 역사와 이어진 롯데플라자의 옛이름이다.
처음 건설허가가 났을때는 5층이었던 건물이 7층으로 올라갔다.
역사 바로 세우기정책을 실행했던 문민정부때 발생한 삼풍백화점붕괴 사고와, 성수대교붕괴 사고, 대구지하철방화 사건이 현재의 좆고딩 교과서에서 나오더라도 크게 다루지 않는 꼴을 보면 이 사건은 와우 아파트 붕괴 사고나 대연각 화재와 같이 그 분의 아버지 시대때 벌어진 사건이라 교과서에는 안나올거다.
보면 볼수록 이게 삼풍백화점의 원조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이런 사건이 있었는데도 강 건너에서 이런 사건을 사상자 수까지 늘려서 일으킴
대왕코너가 이 건물을 운영할때만 해도 화재가 3번이나 발생을 했는데 이는 아래의 문단과 같다.
1차 화재
1972년에 있었던 일로 1층에서 발생한 화재가 7층까지 태웠다. 사망 6명, 부상 60명
2차 화재
1974년에 6층에서 화재 발생 사망 88명, 부상 36명
이때 대피하려던 고객들에게 종무원이 "돈을 내고 나가십시오"라며 문을 막아 버리기 까지도 하였단다.
3차 화재
1975년에 발생한 화재로 가장 넓은 구역을 태웠다. 이 화재로 3번씩 화재를 일으킨 대왕코너는 건물에서 쫓겨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