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이 얼마나 대중적인지를 따지는 것.
사실 대중적이건 마니악하건 보는 사람이 즐거우면 그만이다.
얼마나 많은 오타쿠들이 보느냐를 말한다.
강연금이나 그렌라간 같은거. 어지간하면 BD만 5자리씩 팔리기는 하는데 꼭 수익이랑 비례하지는 않음.
극소수는 일반인들이 찾아보기도 한다. 어차피 수익은 오타쿠들 지갑에서 나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