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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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근육 (토론)님의 2020년 11월 20일 (금) 17:36 판
주의. 이 문서는 다중우주나 평행우주론 관점에서 봤습니다.
디시에서 유사과학이라 하는 것을 다룹니다. 근데 몇십, 몇백 년 후엔 아닐 지도 모릅니다...
이 문서는 오로지 다중우주나 평행우주론에 의해 다뤄졌습니다. 이 문서는 작성자의 상상력이 들어갔습니다.
거긴 어느 지구냐...
주의.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습니다.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의 모습은 천사와 악마처럼,
혹은 대상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다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이 글은 크고 아름다운 헬-지구의 현실을 다룹니다.
- ~!!!!!
이러한 헬지구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지구인들에게 태양계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지구를 권하지만, 현재 기술력으로는 달에서 사는 것도 안 되기에 그냥 계속 사십시오.

대체 역사란 무엇인가? 고찰하게 만드는 지뢰들

국뽕을 거하게 맞으면 본래 역사보다 나은 과거를, 주인공을 돋보이게 하고 싶으면 본래 역사보다도 비참한 과거를 배경으로 한다.

역사란 과거에 일어났던 성공과 실패를 보여줌으로서 배울점을 찾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거나 트렌드 분석을 통해 미래를 예견해보거나 하는등으로 현실적으로 학술적으로 써먹는다. 따라서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실제로 일어났던 일들을 왜곡없이 찾아내려는 노오력이 골자다.

그 역사는 내가 바라는대로 굴러가지 않고 그 역사가 굴러온 최종 결과물이 바로 오늘의 역사를 바라보는 나다.

당연히 이 바라는대로 굴러가지 않아서 매우 불편하고 가려워진곳에 국뽕과 문학적 재미를 쳐발라 진짜역사를 강간해서 나온 사생아가 바로 대체역사다.

헬조센에서는 갓거일님이 비명을 찾아서를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 전자이다. 후자와 개념작이 극히적을 뿐이지.

ㄴ대부분 대체역사소설 보는새끼는 일본의 제국주의는 존나 까면서 한국이 다른나라 점령하고 세계 주무르는것을 상상하며 딸친다. 병신들 ㅉㅉ

ㄴ그런거 요즘 트랜드아임.

신탁통치 오보사건이 일어나지 않았다던가, 오만의 끝을 달리던 맥아더가 인천상륙작전 직후 경질되고 아주 겸손한 똑똑이 미군머장이 한반도에서 직접 지휘를 한 결과 멸공통일이 성사됬다거나, 하는등의 대체 역사물도 만들어지면 좋겠다.

ㄴ근현대사에서는 좌우갈등이나 이념, 혹은 관계된 친인척들의 고소남발로 인해서... 쉽지 않을걸...

ㄴ모택동 이 새끼가 원래는 인민지원군 안보내려고 했다가 대만 먹을 군대 보낸거지 안보냈어도 당시 중공 해군 ㅄ이었으니 못먹을테지만

ㄴ타국에 대한 절대적 우위에 빠지고 싶은 파쇼주의 국뽕놈들의 자위물이 대체역사물이다.

대체역사물은 익히 대중이 알고있는 부분을 뒤틀려서 대중이 원하는 방향으로 써서 가려운곳을 긁어주거나 더 씹창을 내서 마조히즘을 자극하거나 한다.

그냥 아무것도 배경을 모르는 완전 허구가 아니라 독자들도 아는 배경설정이라 킹감대를 끌어내어 더 책이 잘팔리는 도화선으로 사용한다.

문제는 이런 대체역사물을 읽고 아, 이것이 역사구나 하고 믿는 빡대가리가 가아끔 탄생하기도 한다는거.

딱히 헬조선에서만 만들어지는 장르는 아니고 국뽕이 존재하는 나라라면 어디서든 오늘도 나무가 이런걸로 능욕당하고 있다.

대체역사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