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야자

K-위키
옛@위정위구 (토론)님의 2019년 7월 27일 (토) 18:03 판 (새 문서: {{심플/아랍뽕}}{{심플/페르시아뽕}}{{심플/인도뽕}}ㄴ파키스탄, 인도의 사막지역에서 많이 살고 있다.{{심플/이스라엘뽕}}{{심플/이집트뽕}}{...)
(차이) ← 이전 판 | 최신판 (차이) | 다음 판 → (차이)

틀:심플/아랍뽕틀:심플/페르시아뽕틀:심플/인도뽕ㄴ파키스탄, 인도의 사막지역에서 많이 살고 있다.틀:심플/이스라엘뽕틀:심플/이집트뽕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존나 답니다.
혀로 느끼는 단맛이든 돈을 존나 펑펑 쓰는 것이든 확실한 건 너의 육체 및 정신 건강에는 안 좋으니 피하는 게 답입니다. 당뇨병 걸릴라...

사막지역에서 나는 야자나무의 일종.

야자의 열매가 대추랑 비슷한 모양, 크기를 가지고 있다고 하여 대추야자라 불린다.

연강수량 120∼250mm정도의 사막에서 꽃이 필때까지 비가 안와도 열매를 만들 수 있는 사막에 특화된 작물이다. ㄷㄷ 한그루에서 대추야자 열매가 최대 100kg가까이 열릴정도로 수확량이 쩔어주고 한알당 칼로리가 300칼로리일 정도로 영양분이 쩔어주기 때문에 너무 건조해서 , 감자농사도 못짓는 사막에서 사는 개슬람윾머인들의 밥줄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으며 이들에겐 반인반신급 대우를 받는다. 중동뿐 아니라 인더스 문명의 발상지였던 파키스탄의 사막지대나 남인도 사막, 그리고 스페인에서도 자란다고 한다.

너무 익으면 껍질이 질겨서 못먹기 때문에 적당히 농익었다 싶으면 수확한다고 한다.

가장 오래된 대추야자 화석이 500만녀전이기 때문에 그때쯤 처음 등장하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되며 7000년전부터 동부 아라비아, 이라크등지에서 재배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이집트에선 대추야자로 와인을 담그기도 하고 그냥 주식으로 먹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