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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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UnholyWarhammer (토론)님의 2022년 4월 22일 (금) 13:44 판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잊혀졌습니다.
이 대상이나 인물은 한때 유명했지만 쥐도 새도 모르게 잊혔습니다.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말 한마디로 천냥을 갚는다고 실제로 말만 잘 해도 반은 성공한다. 화술도 엄연히 능력.

사회생활의 기본 요소.

사실 지적 생명체라면 당연히 갖춰야 하는 것. 돌고래 새끼들도 하는 마당에.

대화라는게 누구든 할 수 있는 행동이지만, 말 잘못 하면 모두 화근이 되어 나한테 모두 돌아온다.

헬조선에선 대화를 적게 하거나 오히려 능하게 하여 방지하는 것이 스트레스를 덜 받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

다만 너무 안 하면 히키 아싸새끼가 되버린다.


진실

일반적으로 답정너들끼리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하다가 끝나는 경우가 많다.

대화라는게 사실 누구든, 어떤 방향으로든 심리적 만족감을 얻는데에 있다. 그리고 그걸 잘 캐치해야 한다.

한 사람이 한 말을 오랫동안 전부 기록했다가 다시 살펴보면 앞뒤가 하나도 안 맞고, 본인이 한 말 본인이 어기며 스스로 모순 되게 말한다.

화술

잡담할 때 상대가 내뱉은 말은 입으로 뀌는 방구로 보면 된다. 말하는 건 욕구 해소고, 들어주는 건 방귀를 맡는 괴로운 행위다.

자지 새끼들은 들으면, 본능적으로 해결책을 내세우려고 한다. 본능대로 이래라 저래라 하면 대화는 안되고 골만 아파진다.

보지 새끼들은 말하면, 사실 대화에 답이 모두 정해져 있고 이걸 캐치 못하면 듣는 놈만 병신된다. 농담이 아니라 제 3자가 보기도 병신같은 보지식 대화도 자기들 딴엔 최선인 것이다.

섹스보다 힘들다.


상대가 말하는 말을 하나씩 의미를 해석하려고 하면 헬게이트 열린다. 방구가 해석이 되냐?

뇌를 놔야 한다.

그리고, 잡담은 뭐가 맞냐 틀리냐 논쟁 하는 게 아니다. 잡담을 진지하게 하려는 새끼가 있으면 진지충 아싸로 몰아가면 된다.


말 잘 하려면 예능 MC들처럼 말할 때마다 드립을 시전 해주거나 잘 듣고 있다는 것을 표현하면 된다.

그냥 웃고 떠드는 게 목적이기 때문에 드립에만 집중하면 대화는 쉬워진다.

공감, 경험담, 과장된 리액션, 반어법, 욕, 성대모사, 비하, 돌직구, 팩폭, 유행어등 다양하게 쏘쓰 뿌려주면 더 좋다.


뒷담화, 루머는 언급 조차 하지 않는 게 매너다.

이게 틀렸다 옳다 그건 중요하지 않고, 그걸 입에서 꺼낸 순간부터 그 악성 루머가 퍼지고 발설한 새끼의 수준이 보이거나 분명 오해가 발생한다.

뒷담 하면 선동하는데 일조한 셈. 원래 하면 안되는 걸 알면서도 개돼지들이니까 욕구 못 참고 싸질른다.

대화도 좀 생각하면서 하고, 악담이나 뒷담, 헛소리 좀 멀리하는 게 능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