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Quie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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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를 따라하지만 실력이 후달리는 일리네어 레코즈 소속의 래퍼 겸 프로듀서. 본명은 신동갑
망한 회사 때부터 비트는 잘 뽑는다고 평가 받았으나 알고보니 죄다 무단 샘플링인 것으로 들통났다. 벤틀리 살 돈은 있고 샘플 클리어할 돈은 없나 보다.
더 답답한 건 이런 새끼들이 한두명이 아닌게 국힙 현실이라는 것이다. 요즘은 프리마 비스타 응딩이에 숨어서 행사나 뛰는 중.
흑역사론 몇년 전 낮에는 동사무소에서 민증 끊어주고 밤에는 행사 뛰다가 힙합LE의 유저가 병무청에 꼬질러서 걸린 바 있다. 그 때 트위터에 싸지른 명언 "Hater can't stop me."
크라이슬러도 못 타던 돈 없던 시절엔 닿을 수만 있다면, 상자 속 젊음같은 곡이 있었으나 요즘은 지폐를 세는 기계가 이딴 말같지도 않는 소리나 지껄이는 중
일리네어 종특답게 멀쒜레스(존나 찰짐) 지방시 앤 벌사치는 넣어줘야 제맛인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