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블랙
K-위키
공포의 마블듀오 그리고 kt위즈의 내야수
스위치 타자로 우투수 상대로 좌타석 좌투수 상대로 우타석에 들어간다.
우타석에서 성적이 약간 좋았다는데 KBO에선 좌타석에서 더 날아다니고 있다.
6월 초반 혜성처럼 나타나 나쁜 야구단 (롯*) 상대로 장외홈런을 치면서 스윕을 주도했다.
6월 초반엔 갓 갓갓 수준이였으나 자진 너프를 통해 3연속 실책과 타율 3할대로 내려가면서 스스로 인간계에 내려오셨다.
참고로 한국올때 배트를 많이 가져왔었던 건지 kt위즈 팬들에게 배트를 뿌리는 배트천사라고 불린다.
경기 끝나고 홈구장 근처 치킨집에 자주 출몰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