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트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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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걷는 게임.
최초로 미국에 발을 들인 개척자들이 새 땅을 여행하는 게임이다.
다른 게임 요소는 없다. 진짜로 맵을 계속 걸어가는게 끝이다.
맵을 지나가면서 재료 아이템을 줍고, 그 재료로 옷이나 음식을 만들고, 음식으로 체력을 채우고, 퀘스트를 깨고, 야영지에서 타인과 거래하고, 길 가다 체력이 바닥나면 길바닥에 엎어져 사망하고. 대충 이런 식.
옷에는 내구도가 있기 때문에 특정 거리(ex - 몇 km)를 지나오면 자동으로 옷이 바스라진다. 끊임없이 옷을 만들어 입어야 한다. 미국은 공기가 산성으로 이루어졌나보다.
유저가 많은 게임 같지만 자세히 보면 NPC 같은 놈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