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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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변질 (토론)님의 2016년 5월 3일 (화) 01:07 판 (관련 반박: 그런거없는데?)

특정 취미에 푹 빠진 오덕들이 취미생활을 하며 므흣해하는 현상 걸그룹 덕질 하는 사람으로서 덕질의 출구는 없더라 탈출한다해도 휴덕이더라 꺄흥~>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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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끔 멍청한 근시안적 사고를 가진 닝겐들(특히 빠순이)들은 '이룰 수 없는 사랑'에 대해 트집을 잡고 늘어지기도 한다. 즉슨, 현실에 있는 아이돌에 대한 자기네들의 사랑은 약간의 가능성이라도 있지, 오덕들은 2D 속 인물을 사랑하기 때문에 가능성 제로라며 그게 무슨 사랑이라며 이해할 수 없다고 까곤 한다.

-> 이 말은 미래란 존재하지 않는 검은색 현실주의자들의 대표적인 개소리에 불과하며 더 나아가 오덕들에게 미래란 파라다이스를 넘어선 꿈의 세계라는 말을 부정한다. 생각해보라. 언젠가 100% 현실적인 가상현실의 등장으로 오덕들이 지금 말하는 '이룰 수 없는 사랑'을 할 수 있는 시대를 말이다.

아이돌? 풋... 단 1명의 선택된 빠순이 빼고는 전부 낙오될텐데, 그렇게된다면 정신나간 빠순이가 초상권 침해, 저작권, 명예훼손 등등을 무릎쓰고 그 아이돌을 불법적으로 모델링하겠지? 그걸 또 멍청한 무뇌 빠순이들은 좋다고 다운받아 헠헠대면서 빨아재끼겠지? 결국 경찰출동!! GG...라는 루트을 생각해보자.이것은 동시에 그들의 멸망을 의미하기도 하는데, 이것은 마치 '10년 후 멸종직' 명단의 1위에 있는 직종을 지금 현재 연봉이 높다고 돈을 들여 공부하는 뻘짓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미래를 보지 못하고 현실에 갖혀 다가올 세상을 부정하는 그들에겐 희망이란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