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동네 티르 코네일 보다 발전한 소규모 도시 오랜 역사 속에 무구한 던찐을 육성했고 대부분의 마창인생이 이곳에 기생한다.
자주 장사가 이루어지는 공간이지만 그만큼 테러도 자주 자행된다.
던바튼에 머무는 석상을 속칭 던찐이라고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