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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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빙까 악질 빌런들는(은) 사실 더빙에게 깊은 사랑을 품고 있습니다! 더빙까 악질 빌런들는(은) 사실상 더빙에게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존나 싫어한다면서 지대한 관심을 보인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싫어하면 관심을 주지 마 병신들아 ㅉㅉ "더빙까 악질 빌런들는(은) 세계의 그 누구보다도 더빙을(를) 사랑하면서 왜 본심을 숨기는 것일까?" |
개요
영화나 애니메이션 같은 영상물의 대사를 다른 언어로 재녹음하는 것.
자막을 쓸 필요가 없고 다른언어 성머들의 일자리가 생기지만 원작연기를 훼손하고 그 언어로 친 언어유희 개드립이 이상해진다 다만 이건 어느나라가 그렇다 특히 일본이나 한국처럼 존댓말이 많으면 그렇다
ㄴ 목소리를 따로 녹음하면 원작 분위기랑 달라지는건 당연한거임. 일본 갓럽이나 천조국 성우들도 마찬가지고. 언어유희 개드립이 다 뒈짓하는건 자막도 마찬가지임(특히 강철미사일 같은거) 다만 문맹이 많은 국가에서는 더빙을 선호한다고 들은적이
ㄴ그나마 자막은 원어 어느정도 들어가며 보정 가능하니까.
일본은 그래서 뉴스도 더빙으로 한다고 함 한자하고 히라가나 섞어서 사용해서 그렇고 최근에는 일본 젊은사람들 문맹이 늘어났다고 뉴스에 나옴 뭐 한자권 중국도 그러니 여담으로 라디오 뉴스도 외국인 인터뷰나 외국대표들 나올때 더빙으로 해서 나옴
더빙한 성우들의 퀄 차이가 너무 심하게 나면 성덕들이 발기탱천한다
네덕들이 매우 싫어한다. 예전에는 덜했는대 진짜 옛날에는 진짜 심했음 근대 대부분 이런애들 애니프사인 경우도 많았고 몇몇 노답들은 일빠성향이 심했음 대표적으로 옛날에 리본빠들
씨발롬들아 신작 애니 더빙 좀 해라 근대 애니가 씹덕위주로 되어서 일본도 보는 사람들만 보는걸로 되어서 더빙해도 볼지가 의문이다.
중2코이 1기는 더빙하고 2기는 자막판 방영하는건 무슨 개짓거리냐?
애니맥스 개새끼 해봐
하지만 소울이터처럼 더빙할거면 안 하는 것이 낫다. 그나마 다행인건 대원이 최신애니들 즉 비씹덕애니들을 더빙을 해줌
연예인더빙 개 극혐 이건 일본도 마찬가지 일본도 연예인 더빙을 별로 안좋아함
더빙이든 자막이든 서로 병림픽 벌이지 말고 좆꼴리는대로 보면 될 뿐이다. 더빙은 더빙의 맛이있고 자막은 자막의 맛이 있음
원피스나 몬스터 같이 더빙하면 대체 더빙을 누가 까냐? 이거 말고 흑의계약자 더빙도 좋다고 평가 받음
사실 투니버스 리즈 시절엔 좆나게 하고 케이블 심의 강해지고 투니가 망하자 이전보다 많이 줄이기 시작하고 사실 일본애니가 씹덕 위주되어서 그런것도 크고 투니버스가 몰락하던 시절부터 케이블tv 심의가 강해져서 그런것도 큼
더빙하면 로마의 휴일 미만잡이지
근대 문맹이 많은 국가에서는 더빙을 선호한다고함 일본도 그래서 뉴스 더빙으로 한다고함 다만 일본인들도
더빙을 좋아해서 보는게 아니라 히라가나 한자를 같이 사용해서 그런걸로암 자막으로 이해하는게 힘들다고
근황
2010년 애니플러스 개국 및 명화극장 폐지로 2015년도까지 암흑기였다가 현재는 재편기라 조금씩이나마 안정을 되찾고 있다. 지금도 그렇게 맑다고는 할 수 없지만 저때에 비하면 많이 좋아졌다.
더빙팬들이 외국은 자국어에 대한 자부심이 뛰어나 더빙을 더 선호한다고 하면서 다만 외국인들도 자국더빙 별로 안좋아하는 경우도 은근 많다 일본도 서양게임 서양애니 미드 영드 영화 더빙 싫어하는 사람 많음 일본어의 특유 억양이나 과장된 연기땜에
투봉법이라 불리는 자국어 보호 명목의 꼰대법안이 있는 프랑스를 예로 드는데 이런 기사가 있는걸 보면 그냥 애국심 팔이일 가능성이 높다.요즘은 모르겟는대 중딩때 국어교과서에 프랑스 자체가 자국어 부심이 강해서 외레어를 별로 사용 안한다고 본적이
다만 지금은 모르겟음 프랑스인들도 최근에 영어공부 같은거 많이하고 하는거보면
ㄴ외국도 결국 취향에 따라 선호하는 것이 다르다는 예시가 되겠지. 근데 그거하곤 별개로 더빙자체는 분명히 필요한 측면이 있어서 공중파정도되는 곳에서는 반강제적이라도 틀어주는게 낫다고 봄. 어차피 요샌 음성다중도 되니 취향에 따른 선택권도 보장될꺼고.
ㄴ다만 더빙작중에 애니가 한두개 들어간다고 회사 자본에 큰 타격을 입는게 아니라면 일종의 팬서비스 차원에서 조금이라도 더 늘려주는건 나쁘지 않다고 본다.
일본 애니메이션
애니플러스가 동시방영의 시대를 구축했을때 국내 방송사에서 더빙을 안한 건 해봐야 돈이 안되는 개짓거리라 안한 것일 뿐이다.근대 외화 더빙처럼 더빙 원어 음성 선택 가능하게 하면되는대 이것도 안할려고 하니 욕먹는 것도 있다.
하지만 팩트로 말하자면 애플도 손해보면서 하는게 크다 이유는 복돌로 보는게 여전히 크고 투니버스 애맥 애니박스 떄처럼 대중적 애니가 아닌 애플이후 부터 씹덕위주 되어서 안보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일본 미국도 요즘 스트리밍 사이트
생겨서 복돌로 보는거땜에 예전보다 수익이 많이 줄어들고 있고 사실 국내애니 채널이 인터넷 발달되면서 mp3 pmp psp 같은거 대중화 대고나서 부터 복돌로 보고 해서 손해보면서 한다고 함 하긴 일판을 복돌로 먼저 보니까 예나 지금이나
부녀자향 애니는 오소마츠 상을 시작으로 활발하게 부흥중이다.그리고 최근에 투니버스나 대원에서 비씹덕애니이면서 가족들이 보기에 좋은 애니도 더빙을함 달콤짜릿 하고 대원은 학원베이비시터 블랙클로버 루팡 신작
다만 애플은 번역퀄이 한때 별루라고 하던대 요즘은 잘 모르겟음 대부분 자막팬들은 애플이 애니 vod만 팔고 자막은 다른 사람들꺼 볼수있게 해주는걸 원함
그나마 씹덕물 중에 더빙된 건 마기 1기,이건 카툰네트워크 오징어 소녀 그리고 별로 유명하지도 않은 여고생 수다클럽이라는 뭐시기 정도가 있다. 마기 2기는 수위 문제로 더빙 안됐는데 어차피 그딴 작붕애니 더빙해봤자 좋을거 ㅈ도 없을것이다. 아 그리고 중2병 1기가 있다.
바꿔 말하면 살아난것도 여성향 ·순정만화쪽 한정이지 남성향 쪽은 여전히 헬이다.예전처럼 대중적인 애니는 잘 안나온다. 덧붙여서 성갤이 여초라 마마마든 우마루든 소아온이든 변마금이든 뭐든 남성향 아무거나 소취했다가 돌아오는 건 비추테러뿐이다.
그리고 이런 취향타는 애니가 하도 나오다 보니 애니좋아하는 사람도 이런애니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다.
근대 순정만화도 잼있는것도 있긴한대 애니가 씹덕위주가 되고나서부터튼 bl이 심해서져 좀 꺼릴만함시발
2010년대 이전엔 남성향 애니도 개념더빙된거 많았다. 요즘 남덕들이 하도 볼거없어서 2009년에 더빙한 케이온이나 몇년째 물고빠는거 보면 요즘 카와이한 여캐 나오는 애니가 얼마나 더빙 안되는지 짐작할수가 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케모노 프렌즈가 애니플러스 최초 더빙작으로 현재 나름 대박을 거뒀다는 점이다. 전연령층 애니긴 하지만 이건 애들이 아니라 더빙팬을 위한 더빙이었다. 애플관계자가 성덕들의 귀를 믿겠다고까지 했으니 이들도 원작파괴 발언 당시와는 달리 더빙을 다시 보게 된 것으로 보인다. 맛보기라 하기에는 애니플러스 맞나 싶을정도로 성의있게 해줬고 여태 자막팬들한테 그랬던 것처럼 팬서비스도 훌륭했다.하지만 맛보기인것같은 이유가 이거 이후로 다른걸 더빙을 안함 뭐 사실 애니채널이면서 왜 더빙안하냐고 하도해서 그냥 맛보기식으로 한것 같다. 한편 씹덕요소 없이 남성향도 여성향도 아닌 일반 고연령 애니 중에서도 암살교실이나 사이코패스, 모브사이코 등 더빙이 시급한 애니는 널려있다. 특히 암살교실은 그냥 대놓고 씹덕물인 니세코이 정도를 제외하면 소년점프 애니중에서 거의 유일하게 한국더빙이 없다.물론 심의때문인것도 크다 요즘 케이블 채널들 보면 심의보면 청소년용은 그렇다 쳐도 성인용도 여전히 심하다 욕까지 검열되고 잔인한거는 그러니 하겟는대 칼에 찔리고 담배도 검열되고 정작 웃긴건 국내 드라마 영화 욕은 검열 안한다.ㅡㅡ
기생수도 첨에는 자막으로 동시방영되었으나 해외 우수 콘텐츠로 선정되어서 정부기관의 지원을 받아 다시 더빙으로 방영됐다.
미라지 엔터테이먼트에서 자체적으로 발매하는 애니들은 한국어 더빙이 수록되는 추세이다.
여담으로 북미판 더빙 라인업은 진짜 한국과는 비교를 불허할 정도로 빵빵하다 못해 흘러넘친다. 쓸데없이 작품 가리지도 않고 데어라같은 씹덕물도 다 예외없이 더빙해줄 정도니 참 한국 더빙러 입장에선 부럽다 못해 복장이 터져버릴 노릇이다. 최근에는 빙과에 우마루까지 영어판 더빙이 나왔다고 한다. 덤으로 타카기양도. 흐미 부러워라
물론 이 모든 건 천문학적인 인구수 덕분에 가능한 일이다. 근데 웃기는 건 비율상으로는 자막팬이 더 많기 때문에 실상은 한국의 환경이랑 크게 다를 바가 없고 방송사 입장에서도 자막팬을 공략하는 쪽이 이득이다. 게다가 그렇게 많은 더빙작을 내고도 성우들 페이는 재대로 안주는건지 파업도 심심찮다. 그럼에도 무식하게 많은 머릿수가 받쳐주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소수인 더빙팬들의 권리가 존중받을 수 있는 것이다. 역시 헬조센 따위와는 다른 갓-천조국 뭐 정확히 말하자면 미국은 한국과 다르게 dvd 블루레이 같은 디스크가 잘팔려서 가능한것도 크다 한국만해도 vod아까워서 토렌토로 보는 사람들도 많은데... 근대 요즘 미국도 넷플릭스 아마존 스트리밍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아졋다 외장하드 가격이 싸진것도 크고 스마트폰 태블릿 발전도 있고 다만 일본이나 미국도 최근에는 스마트폰 발달로 복돌들 많아져서 예전보단 수익이 줄었다 하는대 그래도 여전히 커서 가능한거이다.
물론 애니 더빙시장이 애니플러스 개국초기&대원방송 욕먹던 시절에 비하면 많이 살아나긴 했지만 아직도 저 엄청난 미국의 더빙시장을 반만큼이라도 따라잡을 가망은 없어보인다. 그러니 성덕들아 분발하자 애니좀 많이보고
ㄴ요즘 성갤러들 애니에 관심 끊은지 오래다 하긴 애니 자체가 씹덕위주로 되어서 그럴만함 뭐만하면 보북 드씨만 찾지
미국 애니메이션
미국 애니채널 삼대장인 디즈니, 니켈로디언, 카툰네트워크 셋 다 한국지사가 존재한다. 벤10, 아바타 아앙~코라의 전설 등 연령대 높은 작품도 더빙을 한다. 특히 스폰지밥은 말이 애들용이지 실제로 보면 릭모티나 해피트리프렌즈 뺨칠 만큼 고어 요소가 넘치는데도 자막으로 보는 사람이 매우 드물다. 위베어베어스도 더빙도함 개인적으로 더빙판 자막판 같이봄
물론 6teens, 사우스파크, 퓨처라마, 릭앤모티, 에드에드앤 에디, 사무라이 잭 등 미더빙작이 없는 건 아니지만 이런 것들은 어른이 봐도 존나 잔인하거나, 처음부터 한국에서 인지도가 거의 없는 게 대부분이다. 때문에 옛날에 카툰네트워크에서 가끔 특집으로 틀어준 거 말고는 자막으로도 방영하지 않았다.근대 사우스파크는 예전에 투니버스에 하다가 방영중지 당했던걸로 암
외화 더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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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 더빙은 예부터 그리 성행하는 편이 아니었고 명화극장이 폐지된 지금은 그냥 헬이다. 그나마 더빙되는 것도 넷플릭스에서 해주는 것뿐이고 극장개봉은 100% 다 자막이라고 보면 된다. 케벡수 씹창년들은 자사 성우극회에 악감정이 많아서 공영방송의 본분도 내다버리고 자막방송중이다. 애초에 장정진 성우를 죽게 한 PD도 처벌받지 않았고 명화극장을 폐지한 것도 다 그 때문이다.
다만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할 점은 자신의 모습을 보이지 않고 목소리만을 사용하는 성우의 연기와 그렇지 않은 실사배우의 연기는 다르다는 것이다.
물론 2000년대 들어 인터넷 대중화된 이후부터는 단체로 사라졌고, 이제 KBS 주말의 명화마저도 폐지되고 특집으로도 더빙을 안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일본 애니가 망해서 볼 게 없어진 일부 성덕들은 미국영화에 빠져들었고 마침내 미국영화 배우와 한국 성우들 목소리 스타일이 완전히 다르고 한국 PD들이 성우들을 너무 일본식으로 뽑는다는 걸 깨달았다고 카더라. 한국 성우들이 일본 스타일이기 때문에 일본 애니 더빙은 그럭저럭 인기가 있다.
외화 더빙을 망하게 한 빌런은 일반인 시청자도 아니고 방송국 높으신 분들도 아니며 성우 목소리는 이래야 한다는 고정관념에 얽매여 스테레오 타입 성우만 뽑는 마이너스의 손 K-PD 때문이다.
한국 PD들은 미성 아니면 안 뽑는다. 그래서 한국에서 외화더빙을 하면 원판에서 걸걸한 아저씨, 아줌마 목소리를 내는 캐릭터가 일본 애니에 나오는 미소년, 미소녀가 되서 심하게 어색하기 때문에 성우팬 아니면 안 보는 걸 성우 업계 관계자들만 모른다.
결론을 말하면 요새 PD들이 합격시키는 성우들 목소리가 너무 카와이한 탓에 어른스러운 아재, 줌마가 많은 실사엔 아예 대응이 안 된다. 외화더빙이라고 할 수 있는 토에이 특촬에 중후한 목소리가 필요해지면 신인 중에 그런 스타일이 거의 없는 수준이라 옛날 PD들이 뽑은 M, K사 고참, 최고참이 소환되는 이상한 상황이 연출된다.
한국외화더빙은 원판 배우 목소릴 모르고 봐도 어색하다. 얼굴하고 목소리가 전혀 매치가 안 된다. 원판 배우들 목소리는 평범하지만 힌국 성우들은 아나운서 마냥 목소리가 심하게 좋고 환갑이 넘어도 소년, 소녀, 청년, 아가씨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사람들 뿐이기 때문에 캐릭터의 목소리가 원판보다 최소 10~20살은 어려지는 특성이 있다.
한국 성우들은 실력이 좋다. 단지 방송국마다 한결같이 노안은 차별하고 일본 애니에나 적합한 동안 목소리만 뽑기 때문에 목소리가 다양하지 않을 뿐이다.
사실 한국 PD들은 한국 성우업계를 망하게 하려는 암흑의 비밀결사다.
게임 더빙
2000년대 초중반에는 북미산 게임 더빙률이 저조했다는건 잘 모른 사람이 하는 말이고 오히려 90년대 2000년초반때 미국게임 더빙이 많았다.
일본문화 개방전이라 일본관련 문화가 강한게 나오면 게임이 정발이 안되거나 만화같은 경우는 해당편을 방송 안하거나 편집해서 하는 경우가 많았다.
EA게임들 대부분 더빙된게 많았고 툼레이더도 더빙되고 서틴13도 더빙됐고 플스2 독점잠인 라쳇클랑크 더빙 슬라이스 쿠퍼인가 그것도 더빙됨 다만 플2까지만 더빙되고 플3 부터는 더빙이 없다....
2010년대 들어서면서 외국 게임 더빙의 흥망 여부는 블리자드 게임과 그 이외의 게임군으로 나뉘었다고 봐도 된다.헤일로는 구엑박때부터 더빙됐고
블리자드 게임은 급식들의 블리자드 열풍 덕분에 엄청나기 흥하기 때문에 한국어 음성이 기본 옵션이다. 한국이 북미 다음가는 블리자드 강국임은 이미 누구나 아는 사실이니. 다만 한국에 블리자드 인기는 옛날보다는 많이 죽음 요즘 애들은 잘 모르겟지만
스타1 디아2 국민게임때는 진짜 그때는 블리자드팬들이 많았다
근데 이건 블리자드 얘기고, 타사의 게임들은 음성이 탑제된 게임이라면 백이면 백이 비더빙이라고 봐도 된다. 아니, 자막이라도 붙여 주면 배급사한테 절해야 할 판이다. 그나마 있는게 어크 1편이랑 헤일로 정도?(헤일로는 그래도 비블리자드 게임 중에선 거의 유일하게 꾸준히 더빙으로 나온다.
워즈 시리즈 같은 외전을 제외하면.) 메탈기어 시리즈도 YBM 시사닷컴에 의해 2편이 시범적으로 더빙된 적이 있으나 무슨 이유에서인지 불발된 것 같다(폐기된 음성 샘플 정도는 검색하면 나온다).만약 이때 더빙으로 나왔다면 성덕들이 많았던 시절에 많이 구매했을 것 같다.
북미권이 이정돈데 일본쪽은 더 심각하다. 라는건 잘 모르는 사람들 주장 플스2때 까지만해도 더빙 많이 했었다.특히 일본문화 개방되기 전에는 일본음성이나 이런게 있으면 안되서 무조건 한글더빙으로 해서 팔았다,도키도키 메모리1도 더빙 됐고 세가세턴게임중에 유명한 일본게임이 있는데 삼성이 그때 그게임 더빙해서 팔았다
여담으로 그게임 중고는 엄청 비싸다 지금도 비싸서 레트로 게임 매니아들도 탐네는 게임임 한국 더빙판 그리고 플스2 초기 중기때는 더빙된 게임이 많았다 아동게임들하고 청소년 게임들 건담 테일즈 오브 데스트니2등 하지만 플3때부턴 더빙이 없다.액박게임중에 일본게임인대 블루드레곤 하고 일본게임 하나 액원하고 호환되는 게임
더빙되는거 있다.디스가이아는 말할것도 없고 페이트는 2006년판 TVA 하나 더빙된 게 고작이다.
진격거2랑 소아온 게임판은 애초에 먼저 나온 애니판부터가 비더빙이었고.
닌텐도 쪽도 잘만 나가던 한닌이 대규모 구조조정으로 자멸하면서 타사 콘솔들마냥 한국어 음성더빙은 꿈도 못 꾸게 되었다. 전성기 때는, 물론 음성이 있는 게임이 별로 없기도 했지만 그 적은 게임이라도 대부분 더빙이 들어갔다. 대난투X의 포켓몬 소리라든지 털실 커비 이야기라든지...
파이어 엠블렘 IF 정발 당시에는 일본어가 아닌 영어더빙이 들어간 것에 분노해야할 판이었고 결국 차기작인 에코즈에 와서야 일본어 음성이나 재대로 들어갔으니 한국어 더빙이 성사될 틈이 있을 리가 만무하다.(사실 정발해주거나 한글화 해주는걸로 감사하게 여겨야될 상황임 국내는 농담이 아니라...)
그나마 파엠은 영어 일본어 둘뿐이니까 그러려니 할 수 있겠지만, 최근에 정발된 야숨은 음성언어가 무려 9개국어씩이나 되는데도 그중에 한국어는 없었다. 특히나 더빙을 기대하는 사람이 많았는데도. 일단 중화권(홍콩, 대만)도 더빙 미수록이긴 하지만, 중화권은 한닌이 몰락하기 한참 전부터 이미 헬텐도 문화권이었으니 비교하기엔 무리가 있다.
갓 오브 워(PS4)도 전작 갓 오브 워 3가 자잘한 실수들을 빼면 갓더빙이었고 리마스터판의 실적이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자막판으로 나왔다. 게임 출시전부터 실제 전문 성우들이 훌륭하게 더빙한 팬더빙 영상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2018년 하반기에는 섀도우 오브 더 툼 레이더가 전작이 더빙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자막 한국어로 나온다고 한다. 옆동네 언어인 중국어랑 일본어 더빙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해선 한글화를 마소에서 하는게 아니라 반다이 남코 게임즈 코리아에서 맡아서 그렇다는 의견이 있는데 철권도 한국인 캐릭터는 더빙까지 해준 반남답게 이 게임도 툼레이더 리부트 시리즈 마지막 작품인 만큼 팬들을 위해서 라오툼 더빙작업을 담당했던 무사이 스튜디오와 협력하여 더빙을 해줬어야 하는 거 아닌가?
그래도 2018년 여름에 지구방위군 5란 일본산 B급 게임이 SIEK의 PS4 일반 게임 첫 더빙작으로 나오고, 더빙이 안될 줄 알았던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랑 데스티니 2도 더빙으로 나왔다.
2019년엔 AAA급 게임 쪽으론 보더랜드 3, 에이펙스 레전드(자막 한글이었는데 추후 더빙 추가), 기어스 5, 위닝2020,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 블랙옵스 콜드워 등이 연달아 더빙으로 출시가 되었다. 이 4게임 다 완벽까지는 아니지만 더빙으로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기대작인 사이버펑크 2077도 더빙이 취소됐었으나 다시 더빙 재개되어 나왔다. 오픈 월드 게임으로썬 어쌔신 크리드 1편, 포르자 호라이즌 1편 이후 엄청 간만에 나온 셈이다. 콜오브듀티 신작인 블랙옵스 콜드워도 더빙으로 나왔다.
오네찬바라 오리진이라는 B급 성인용 액션 게임이 더빙으로 나오기도 했는데 씹덕감성 게임의 더빙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이례적이다. 게임 자체는 B급에 가격대비 볼륨이 창렬하다는 반응이지만 더빙 자체는 호평을 많이 받았다.(잼있는건 이때 한국 가수 드라마 외국에서 떠서 외국인들이 국내 더빙판 플레이한 영상도 종종 유튜브에 있다)
예
- 하프라이프: 더빙 그 자체
- 하프라이프 2: 원작초월
- 문명 5 세종, 디도: 완벽한 더빙
- 헤일로 시리즈 : 한국 게임 더빙 역사에 있어서 굵은 의의를 남긴 작품
- 리그 오브 레전드 리메이크 전 타릭: 영롱하군요~
-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2: 남코에서도 초월더빙으로 인정했다.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2019): 게임 분위기에 맞지 않은 더빙이었던 전작과는 다르게 분위기에 맞는 더빙을 보여주고 웬만하면 욕설 등을 순화했던 다른 게임들이랑은 다르게 욕설도 그대로 더빙했다.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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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팬의 주장
괜히 더빙팬들이 자막팬들한테 가서 일빠니 네덕이니 욕하면서 책임전가하는건, 당연히 번지수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 일이다.사실 이것도 맞는 말이긴 한대 옛날에 네덕들이 무조건 더빙까 땜에 이런 성향이 생긴것도 하다.
근데 사실 자막을 선호하는 국내의 대다수 씹뜨억들은, 애니도 불법으로 다운받아서 보지 TV로 직접보는 경우는 별로 없다.애니플러스도 잘 안올라간다 카더라 사실 애니채널들자체가 손해보면서 하는거이다 복돌영향도 있고 최근에는 스마트폰 발달로
무료 애니 스트리밍 사이트가 생기고 그래서 애니체널들이 아동용 애니를 틀고 아동애니 위주로 바꾸는거임 투니버스만해도 아동용으로해서 예전보다 돈 많이 번다고함
그런데도 불구하고 더빙을 안한다는 말은 바꿔 말하면, 불법충을 빼고 남은 소수의 합법자막충보다도 더빙팬들의 수가 더 적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파오후들은 자막을 더빙보다 훨씬 선호한다.근대 양쪽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이는 오타쿠층 애니의 더빙을 취급했던 애니맥스의 현 상황과 자막을 전문취급하는 애니플러스가 있다.
하지만 07년도 부터 애니가 씹덕위주 되어서 애니도 볼사람들만 봄 웹툰도 그렇게 되었고 그동안 원작으로 복돌로 보면서 무조건 더빙까가 심했던 옛날을 생각하면 그럴만 하지만...
근대 일본인들도 미드 영드 서양게임들 한국 드라마 더빙 싫어하는 사람 엄청 많음 일본의 특유의 말투하고 일본식 영어발음도 있고 애니매 스럽다고 욕하는 사람들 많은거 보면...
더빙팬의 주장
저 아해가 착각하는건 자막은 얼마든지 옵션으로 달 수 있다는걸 모르고 개소리를 한다는 것이다. 즉 더빙이냐는 별 상관없다. 음성다중이라고 들어보셨는지? ㄲㄲㄲ
실제로 일빠 더빙까에게 원판 애니를 틀어줄때 자막을 지우면 빼애애액! 해버리고 꺼버리는게 대다수다. ㄴ근데 이건 더빙팬들에게 원판 틀어줘도 똑같은 반응이다. 자막더빙 모두 언어장벽 없애는게 목적인데 자막만 가지고 까는 이유가?? 근대 문맹이 많은 국가는 더빙을 선오한다 한국이나 영어권 국가는 어린나이때부터 자막으로 볼수있지만
일본은 고등학교때까지 한자공부 못하면 자막으로 못보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그런지 일본애들도 자막보고싶은대 한자땜에 못보는거이지 좋아서 영드 미드 외국영화 더빙보는게 아님
그러므로 한국 네오나치 파오후새끼들은 쪽국으로 보내버려야 하는게 시급하다
한국 성우에 지원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주장은 틀린 주장이다. 예시로 평균 경쟁률이 300대 1이고 작년 대원 공채때 남녀 1300명이 지원해서 최종적으로 4명가량이 뽑혔기때문에 오히려 토나오는 상황이라고 봐야한다. 그리고 기량에 관한 문제는 한국이나 일본이나 개개인간의 편차가 매우 심하며 그나마 판단하는 소비자들도 취향에 따라 평이 갈리는게 부지기수이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어디가 낫다고 말할 수 없다. 일본 시장이 한국보다 확실히 크고 다양하기 때문에 기량을 키울 요소들이 한국보다 많은건 사실이지만 성우의 기량은 그것하고는 별개로 성우 개인이 얼마나 역량을 키우느냐의 문제기 때문에 적어도 국적별로 비교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
대부분 미드 시청자들이 자막에 익숙하지만 엑스파일 주인공 배우 데이비드 듀코브니가 제일 잘된 더빙으로 헬조선 더빙을 꼽았다.
자기개성을 유지하는게 문제라는 의견이 있는데 애초에 원판을 충실히 따르든 자기 개성을 유지하든 그 배역을 적절하게 소화했냐는 그 두 가지중 하나를 선택해서 얼마나 배역을 잘 소화했냐를 따져야지 원판과의 차별성강조 자체를 탓하는건 핀트가 어긋난 주장이라고 본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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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모노들이 니가옳네 내가옳네 몸비틀면서 싸우고있는데
영화나 씹덕애니 더빙이 적은 이유는 자막팬 주장대로 수익성이 없기 때문
주 수요층이 아동인 극장 애니메이션은 자막판을 찾아보기 힘들다.(그나마 넷플릭스 디즈니 플러스에는 최근에는 더빙판이 종종 나온다)
호불호가 갈리는 이유는 해외여행(외국영상물)과 한식(한국어음성)의 관계라고 생각하면 된다.
애니의 경우 씹덕애니 더빙이 드문건 어쩔수 없는거지만 문제는 다 씹덕위주가 아니라 괜찮은 작품도 많으며 그중에는 BD 판매량이 괜찮게 나와 수익성이 증명된 작품도 많은데 간혹 더빙이 안되는 작품도 있다는 게 아쉬운 점. 다만 미라지에서 애니 블루레이 정발할 때 한국어 더빙을 자체적으로 추가해준다던지 일하는 세포가 정부지원으로 더빙 예정인 걸 보면 최근에는 과거에 비해 상황이 좀 더 좋아진 편이다.
영화는 최근에는 vod로 발매하거나 해외여행갈때 국내 비행기타면 더빙판 영화를 볼수 있다.
이젠 이런걸로 싸우냐.
걍 둘 다 좋아하면 되잖아.
결론
더빙팬이든 자막팬이 그냥 본인 취향 맞춰서 보면 된다. 취좆질하지 말고. 제에에에에에에에발.
참고로 더빙에 대한 비판은 보통 만 15세 제한 씹덕애니에만 해당되며 짱구는 못말려, 도라에몽, 원피스, 개구리 중사 케로로, 나루토, 드래곤볼, 네모바지 스폰지밥같이 오래전에 한국에 잘 정착해서 꾸준히 상영중인 애니메이션은 제외된다. 하지만 이안에서도 성우가 바뀌면 논란이 될수 있다.
원피스는 최근에 친절히 자막 좋아하는 사람들 보라고 최신 에피소드를 자막으로 동시방영해주는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당연히 더빙으로 우선상영해온 작품인만큼 더빙이 우선이며 자막판은 맨 나중에 추가된 기호품정도라 생각하면 된다.
반면 나루토와 드래곤볼은 오래전부터 더빙으로 방영해줬었지만 언제부턴가 자막의 비중이 늘고있다. 심지어 보루토는 선자막 후더빙 순으로 방영하였다.
성우들이 말하는 '더빙이 필요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