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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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아이온 (토론)님의 2016년 5월 21일 (토) 22:45 판

창조주 아이온이 용족과 맞서 싸우라고 인간들에게 내려준 능력 주신의 선택을 받거나 어떠한 사건으로 인해 각성하면 데바가 된다.

최초로 각성한 데바는 고대 아트레이아인인 주미온으로 치유성이었다. 베르테론에 주미온 신전을 만들고 많은 데바들을 양성했었는데

이것을 아니꼽게 생각한 3용제 메스람타에다는 천년 전쟁이 일어나자마자 주미온 신전으로 날아가서 신전에 저주를 걸고 사제들을 석상으로 만들었다. 이후 신전은 잊혀지고 패치이후 관련 퀘스트들도 싹 사라져서 채집스킬 올릴때만 가는곳이 됨.


데바로 각성하면 그 순간의 모습으로 고정되기때문에 늙지도 않고 키벨리스크에 자신의 정신을 묶어서 육체가 죽더라도 다시 부활이 가능한 좀비 전사가 된다.

오드 에너지를 이용해 날개를 만들어 날아다닐수도 있지만 사실 비행가능지역은 좆도없다

자신들이 용족과 다른 종족에 맞서 싸워주고있다는 것 때문에 인간들을 깔보고 우월감에 도취되어있어서 이것때문에 불만가진 인간들이 레파르 혁명단 만들고 지랄중


  • 천족

대파국때 아트레이아가 두쪽으로 갈라지면서 비교적 오드에너지가 남아있는 따뜻한 남쪽 지역에 살게 된 종족

비교적 고대 아트레이아인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 마족

오드가 부족하고 추운 북쪽 지역으로 와버려 발톱이 생기고 등에 꼬리같은 갈기털이 자라난 종족

전투모드시 붉은 안광이 빛남.

외형 변경을 통해 갈기털 면도가능

  • 연족 (NPC용 종족)

대파국 이전 시엘 주신이 이끄는 시엘의 창 레기온의 데바들이 용계에 숨어들었다가 대파국이 일어나면서 시엘 주신이 소멸하자 오도가도 못하게 된 비운의 데바들

오드에너지가 부족한 용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용족의 힘의 근원인 드라나를 받아들여 흰색 날개가 어깨 한쪽에 쏠린 붉은 날개로 변했다

천마족사이에서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으며 주신의 아들인 카룬이 이끌고 있다

티아마란타와 사르판이 가라앉은 이후 소수만 남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