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모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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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the Football Genius 모예스
전 라리가 레알 소시에다드의 감독이다.
퍼거슨 응딩이 뒤에 숨어서 현실 감각 떨어친 채 하루하루 똥만 싸질러 퍼 나르던 엠창인생 맹구새끼들에게 자기들 위치를 일깨워준 정신적 지주.
그가 있었던 2013/2014 시즌은 맨유 최고의 전성기였다고 다들 입을 모은다. 보드진이 무릎까지 꿇으며 재계약을 원했지만 그는 쿨하게 맨유를 떠났다.
모예스야말로 칭송받아야 마땅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중의 레전드이다.
4500억원 쓰고 유로파간 반 할을 보면서 쓰레기 라인업으로 챔스 8강보낸
그가 다시 돌아오기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팬들은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16-17 시즌, 선덜랜드 AFC를 맡아 좆망의 경기력을 뽐냈다.
그렇게 퇴물이 되는 듯 했으나 17-18 시즌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FC 지휘봉을 잡은 후 에버튼 시절 명장의 모습을 조금씩 찾아가고 있다.